평강제일교회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구로구에 위치한 개신교 교회이다. 박윤식 목사에 의해 1955년 '시온산기도원'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으며, 이후 '대성교회'를 거쳐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주요 교리로는 성경 66권의 문자적 해석을 강조하며, 특히 구속사(救贖史)를 중심으로 한 설교를 특징으로 한다. 구속사는 하나님이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역사 속에서 펼쳐 오신 경륜을 의미하며, 평강제일교회는 이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가르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평강제일교회는 국내외에 다수의 지교회를 두고 있으며, 다양한 선교 및 사회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관련 출판사를 통해 구속사 시리즈를 비롯한 다양한 서적을 발행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평강제일교회의 교리 해석 및 역사관에 대해 이견을 제기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