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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데리코 보나촐리

페데리코 보나촐리(이탈리아어: Federico Bonazzoli, 1997년 5월 21일 ~ )는 이탈리아의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공격수(스트라이커)이다. 현재 세리에 B의 크레모네세에서 활약하고 있다.

생애 및 배경

이탈리아 롬바르디아주 마네르비오(Manerbio)에서 태어났다. 2001년부터 2003년까지 게디(Ghedi), 2003년부터 2004년까지 몬티키아리(Montichiari)에서 유소년 선수로 활동한 후, 7세였던 2004년에 인테르 밀란 유소년 아카데미에 합류하였다.

클럽 경력

2014년 5월 18일, 키에보 베로나와의 세리에 A 원정 경기에서 후반 85분 루벤 보타와 교체 투입되어 인테르 밀란 성인팀 데뷔전을 치렀다. 당시 그의 나이는 16세 11개월 27일로, 인테르 밀란 소속 세리에 A 역대 두 번째 최연소 출전 기록이었다. 2014년 11월 6일에는 생테티엔과의 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경기에서 유럽 대항전 데뷔전을 가졌다.

2015년 2월, 약 450만 유로의 이적료로 삼프도리아로 이적하였으나 시즌 종료까지 인테르에 임대 형태로 잔류했다. 이후 란차노(2016), 브레시아(2016~2017), SPAL(2017~2018), 파도바(2018~2019), 토리노(2020~2021), 살레르니타나(2021~2022) 등 여러 구단으로 임대를 다녔다.

2021~2022 시즌 살레르니타나에서 임대 생활 동안 32경기 10골을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펼쳤고, 2022년 7월 살레르니타나로 완전 이적하여 4년 계약을 체결했다. 2023~2024 시즌에는 엘라스 베로나로 임대 이적하였다.

2024년 8월, 크레모네세와 4년 계약을 맺고 이적하였다.

국가대표 경력

이탈리아 연령별 청소년 대표팀(U-15부터 U-21까지)을 두루 거쳤다. 2013년 UEFA U-17 축구 선수권 대회에 이탈리아 U-17 대표팀으로 참가하여 준우승을 경험했다. 2014년 11월 17일 덴마크와의 친선 경기에서 이탈리아 U-21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으며, 당시 U-21 대표팀 최연소 데뷔 선수로 기록되었다.

플레이스타일

전 인테르 밀란 공격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를 롤모델로 삼고 있다. 뛰어난 체격과 기술력을 갖춘 전형적인 스트라이커로 평가받으며, 크리스티안 비에리와 비교되기도 하였다.

수상 내역

  • UEFA U-17 축구 선수권 대회 준우승: 2013
  • 세리에 A 이달의 골: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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