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릭 팀싯(Patrick Timsit, 1959년 7월 15일 ~ )은 프랑스의 배우, 희극 배우, 영화 감독, 각본가, 라디오 DJ이다.
알제(당시 프랑스령 알제리)에서 태어났으며, 프랑스 국적이다. 1980년대부터 희극 배우(코미디언)로 경력을 시작하여 이후 영화와 라디오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주요 출연 영화로는 《폴렛, 가난한 억만장자》(1986)로 데뷔하였으며, 《아이스크림 작전》(1989), 《도시 속의 인디언》(1994), 《마르키스》(1997), 《파파라치》(1998), 《유혹의 섬세한 기술》(2001), 《아주르와 아스마르》(2006, 목소리 더빙), 《드래곤 헌터》(2007, 목소리 더빙), 《어 페인 인 더 애스》(2008), 《달리다》(2017), 《나와 언니와 셀린 디온》(2019), 《더 라스트 머시너리》(2021), 《브라더 앤 시스터》(2022) 등이 있다. 애니메이션 더빙에도 참여한 바 있다.
영화 감독으로도 활동하였으며, 각본가로서도 작품을 집필하였다. 세자르 영화상 후보에 오른 경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