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랑가 국제공항은 리투아니아 서부에 위치한 팔랑가(Palanga) 시와 인접한 지역을 서비스하는 공항이다. 공식 영문 명칭은 Palanga Airport이며, 국제 항공 운송을 수행하므로 한국어로는 “팔랑가 국제공항”이라고 번역된다.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국가 | 리투아니아 |
| 도시 | 팔랑가 (Palanga) |
| IATA 코드 | PLQ |
| ICAO 코드 | EYPA |
| 운영기관 | Lithuanian Airports (리투아니아 공항 관리국) |
| 설립·개항 연도 | 1935년 (초기 비행장 설립) |
| 활주로 | 09/27, 길이 2,500 m, 표면: 아스팔트 |
| 연간 여객수 | 2022년 기준 약 400,000명 (통계는 연도별 변동 가능) |
| 주요 이용 항공사 | airBaltic, Ryanair, Wizz Air 등 (항공사 운항 노선은 시기에 따라 변동) |
| 주요 목적지 | 리투아니아 내 주요 도시(빌뉴스, 카우나스 등)와 유럽 여러 국가(예: 영국, 스페인, 폴란드) |
역사 및 발전
- 1930년대에 군사 및 민간 목적의 비행장으로 설립되었으며,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민간 항공 운송을 중심으로 확장되었다.
- 1990년대 초 독립 이후 리투아니아 정부와 유럽 연합의 지원을 받아 현대화 공사를 진행, 활주로 연장 및 터미널 시설 개선이 이루어졌다.
- 현재는 계절 항공편을 포함해 국제선 및 국내선을 운영하고 있다.
시설
- 터미널: 승객용 터미널은 체크인 카운터, 보안검색, 면세점, 식음료 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 주차 및 접근성: 공항 부지 내에 단기·장기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으며, 자동차 및 버스를 통한 접근이 가능하다.
- 기타 서비스: 렌터카, 택시, 버스 환승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용 현황
- 팔랑가 국제공항은 주로 여름철 관광객이 많이 이용하는 계절 공항으로, 특히 발트해 연안 휴양지를 찾는 유럽 관광객들의 이동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코로나19 팬데믹 기간(2020‑2021년) 동안 여객 수가 크게 감소했으나, 이후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참고 사항
- 일부 한국 매체에서는 “팔랑가 국제공항”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지만, 공식 국제 항공기구(ICAO) 및 IATA에서는 영문명 Palanga Airport을 표준 명칭으로 인정한다.
위 내용은 공개된 공항 정보와 항공 운송 통계, 공식 기관 발표 자료 등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최신 데이터는 해당 공항의 공식 웹사이트나 리투아니아 항공당국의 발표를 참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