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중앙도서관은 경기도 파주시 금촌동에 위치한 공공도서관이다. 정식 명칭은 파주중앙도서관이며, 파주시 도서관 통합 홈페이지를 통해 운영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개요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2005년에 개관하였으며, 2021년 공간 개선 공사를 마치고 재개관하였다. 경의·중앙선 금릉역 인근 후곡공원 안에 자리잡고 있으며, 주소는 경기도 파주시 쇠재로 33이다. 파주시가 운영하는 공공도서관으로, 시민들의 독서 문화 진흥과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시설 구성
도서관은 지상 5층 규모로, 각 층별로 다음과 같은 기능을 갖추고 있다.
- 1층: 커뮤니티실, 어린이실. 자유로운 대화와 휴식이 가능한 공간이며, 파주시 공공도서관 회원은 대여가 가능하다.
- 2층: 디지털기록관. 아카이빙 스튜디오가 있으며 노트북과 일반 PC가 비치된 열람석이 있다.
- 3층·4층: 자료실. 도서 자료를 열람할 수 있는 공간이다.
- 5층: 스토리&. 메이커 창작공간으로, 자유롭게 대화하고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다. 카페도 함께 운영된다.
운영 방향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도서관, 박물관, 기록관의 기능이 결합된 복합 기관을 지향한다. 기록물 수집 과정에서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이 기록의 대상이 아닌 기록의 주체로 참여하도록 하는 기록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메이커 특화 도서관으로 운영되어 창작 활동을 지원한다.
이용 안내
- 이용 시간: 평일 기준 1층 어린이실·2층 디지털기록관·5층 스토리&는 09:00~18:00, 1층 커뮤니티실·3·4층 자료실은 09:00~22:00이다. 주말은 09:00~18:00까지 운영한다.
- 휴관일: 매주 월요일
- 주차: 무료
- 연락처: 031-940-5661
- 대중교통: 경의·중앙선 금릉역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이며, 일반버스(10, 600, 900, 92, 92-1) 및 마을버스(011, 025, 030, 073)를 이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
도서관에서는 생애주기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도서관 사서가 추천하는 컬렉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관내 작은도서관을 대상으로 사서가 직접 방문하는 정보화 맞춤교육을 지원하는 등 지역 도서관 네트워크의 거점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