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TA: PPT
ICAO: NTAA
위치: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타히티 섬, 파아아(Fa'a'ā)
인근 도시: 파페에테(Papeete)에서 서쪽으로 약 5km
개요
파아아 국제공항은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의 유일한 국제공항이자, 타히티와 그 주변 118개 섬으로 통하는 주요 관문입니다. 1959년에 착공하여 1961년 10월 16일에 완공되었으며,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최초의 공항이자 현재까지도 가장 중요한 공항입니다.
- 운영기관: SETIL - Aéroports
- 해발고도: 2m (5ft)
- 활주로: 1개 (04/22), 길이 3,420m~3,463m, 아스팔트 포장
- 연간 이용객: 약 129만 명 (2017년 기준)
허브 항공사
- 에어 타히티 (Air Tahiti) - 국내선 운항
- 에어 타히티 누이 (Air Tahiti Nui) - 국제선 장거리 운항
- 에어 모아나 (Air Moana) - 민영 항공사
운항 노선
국제선 (직항): | 목적지 | 비행시간 | |--------|---------| | 🇺🇸 로스앤젤레스 (LAX) | 약 7시간 46분 | | 🇺🇸 샌프란시스코 (SFO) | 약 8시간 10분 | | 🇺🇸 시애틀 (SEA) | 약 9시간 25분 | | 🇺🇸 호놀룰루 (HNL) | 약 5시간 50분 | | 🇳🇿 오클랜드 (AKL) | 약 5시간 35분 | | 🇯🇵 도쿄/나리타 (NRT) | 약 11시간 35분 | | 🇫🇷 파리 (CDG) | LAX 경유 | | 🇳🇨 누메아 (NOU) | 약 6시간 20분 | | 🇨🇱 산티아고 (SCL) | LATAM 운항 |
국내선: 에어 타히티가 보라보라, 무레아, 라이아테아, 랑기로아, 후아히네 등 30여 개 섬으로 운항.
한국에서의 접근
한국에서 직항 노선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 인천 → 나리타(도쿄) → 파페에테 경로 이용
- 대한항공이 에어 타히티 누이의 나리타-파페에테 노선에 코드셰어를 걸고 있어, 대한항공 마일리지 적립 가능
공항 시설
- 환전소, ATM
- 스낵바, 레스토랑
- 기념품 샵
- 타히티 관광 안내소
- 렌터카 업체
- 면세점
시내 이동
- 택시: 파페에테 시내까지 약 10~15분, 약 2,000~3,000 CFP (프랑스 태평양 프랑)
- 셔틀: 일부 호텔에서 무료 셔틀 제공
- 렌터카: 공항 내 여러 업체 운영
- 버스: 지역 버스 운행 (가장 경제적)
사건 및 사고
- 1973년 7월 13일: 팬아메리칸 월드 항공 816편(보잉 707) 이륙 후 추락, 73명 중 72명 사망
- 1993년 9월 12일: 에어프랑스 72편(보잉 747-400) 활주로 이탈, 사망자 없음
- 2000년 12월 24일: 하와이안 항공 481편(DC-10) 폭풍으로 활주로 미끄러짐, 경상자 발생
참고: "파아아"는 타히티어 Fa'a'ā의 한국어 음차 표기로, 타히티 섬에 위치한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의 관문 공항입니다. 남태평양의 대표적인 휴양지인 보라보라 섬으로 가기 위해서는 이 공항에서 국내선으로 환승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