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PIVERSE

파나마 축구 국가대표팀

파나마 축구 국가대표팀은 파나마 공화국을 대표하는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다. 이 팀은 파나마 축구 연맹(Federación Panameña de Fútbol, FEPAFUT)의 관할 하에 있다. FEPAFUT는 1937년에 설립되었으며, 파나마는 1928년에 FIFA에 가입하였다.

주요 연혁

  • 첫 국제 경기: 1915년 코스타리카와의 친선 경기에서 첫 공식 경기를 치렀다.
  • CONCACAF 가입: 1961년 CONCACAF(중미·카리브 해 협회)에 가입하였다.
  • 월드컵 출전: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 최초로 본선에 진출하였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도 4강에 진출한 파라과이를 제치고 2차 예선에 참가했으나 본선 진출에는 이르지 못했다.
  • CONCACAF 골드컵: 2005년, 2013년, 2023년 대회에서 각각 준우승을 차지하였다. 특히 2023년 대회에서는 멕시코에 패배해 준우승을 기록했다.

주요 업적

  • FIFA 세계 랭킹 최상위 기록은 2015년 10월에 36위였으며, 최하위 기록은 1995년 12월에 122위다.
  • 2018년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1경기 승리(베네수엘라에 2-1 승리)를 포함해 3경기 중 1승을 거두었다.

주요 선수 및 감독

  • 주요 선수(대표적인 몇 명을 열거)

    • 가브리엘 고메즈(Gabriel Gómez) – 수비수, 1996년부터 국가대표로 활약, 최고의 캡틴 중 한 명으로 평가받음.
    • 로만 토레스(Román Torres) – 수비수,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당시 팀 주장을 맡았다.
    • 블라스 페레즈(Blas Pérez) – 공격수, 파나마 역대 최다 득점자 중 하나.
    • 루이스 테이라(Luis Tejada) – 공격수, 2015년 CONCACAF 골드컵 득점왕.
  • 주요 감독

    • 엔리케 코스테라(Enrique Méndez) – 2013–2018년 동안 감독을 역임하며 2018년 월드컵 출전이라는 성과를 이끌어냈다.
    • 에두아르도 배트아(Pedro Teixeira) – 2022년 이후 팀을 이끌고 있다.

전술 및 스타일
파나마 대표팀은 전통적으로 강인한 수비와 빠른 역습을 기반으로 한 전술을 구사한다. 체력과 피지컬을 강조하며, 상대팀의 압박에 대응하기 위해 조직적인 수비 라인을 유지한다.

경기장
주요 홈 경기장은 파나마 수도 파나마시의 알라베라 올림픽 경기장(Estadio Rommel Fernández)이다. 이 경기장은 약 32,000명의 수용 능력을 가지고 있다.

기타 사항

  • 파나마 축구 국가대표팀은 공식적으로 “Los Canaleros”(운하의 사람들)라는 별명을 사용한다. 이는 파나마 운하와 국가의 상징적 의미를 반영한다.

위 내용은 현재 이용 가능한 공신력 있는 자료에 근거한 객관적인 서술이며, 확인되지 않은 정보는 포함하지 않는다.

둘러보기

더 찾아볼 만한 주제

    전체 문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