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다우니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Robert Downey Jr.)와 수잔 다우니(Susan Downey)가 2010년에 설립한 미국의 영화·텔레비전 제작 회사이다. 본사는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다.
주요 활동으로는 영화와 텔레비전 시리즈의 개발·제작이 있으며, 다양한 스튜디오와 협업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대표적인 제작 작품으로는 HBO 시리즈 The Gilded Age·The Morning Show (공동 제작)와, 영화 Dolittle(2020) 등의 프로젝트가 있다.
팀 다우니는 창립 이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배우 활동과 연계된 콘텐츠를 중심으로, 독창적인 스토리텔링과 고품질 제작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까지도 새로운 영화·시리즈 개발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