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출나다는 한국어의 형용사로, 다른 것들보다 훨씬 뛰어나거나 빼어나다는 의미를 지닌다. 주로 뛰어난 능력, 재능, 성과, 외모 등을 묘사할 때 사용된다.
어원
어원적으로는 한자어 '특(特)'(특별할 특)과 '출(出)'(날 출, 뛰어날 출)에 동사 '나다'가 결합된 형태이다. 즉, '특별하게 밖으로 드러나게 뛰어나다'는 뜻을 지닌다.의미와 용법
'특출나다'는 어떤 분야에서 보통 수준을 훨씬 넘어서 탁월함을 보일 때 사용된다. 사람의 능력, 재능, 기술, 학업 성적, 예술적 감각, 외모 등 긍정적인 측면을 강조할 때 주로 쓰이며, 부정적인 의미로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예시:
- 그는 수학에 특출난 재능을 보였다.
- 이번 대회에서 그의 연기는 단연 특출났다.
- 그녀는 특출나게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다.
- 역사적으로 특출난 업적을 남긴 인물들은 시대를 초월하여 존경받는다.
유의어
- 뛰어나다
- 훌륭하다
- 출중하다
- 탁월하다
- 빼어나다
- 걸출하다
- 발군이다
반의어
- 평범하다
- 보통이다
- 보잘것없다
관련 표현
- 특출난 재능
- 특출한 능력
- 특출한 성과
- 특출난 외모
- 특출한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