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픽쳐스(Triple Pictures Inc.)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전문 회사로, 2018년 4월 18일에 설립되었다. 대표는 강기명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성동구 송정동에 위치한다.
개요
트리플픽쳐스는 저예산 상업 영화, 독립 영화, 예술 영화를 전문으로 투자·배급하는 중소기업이다. 설립 이후 60여 편 이상의 영화를 배급하며 국내 중소 배급사 중 상위권으로 평가받고 있다.
주요 배급작
- 《기기괴괴 성형수》 (2020) - 애니메이션
- 《드라이브 마이 카》 (2021) - 일본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 작품
- 《카센타》 (2019)
- 《비닐하우스》 (2023)
- 《카시오페아》 (2022)
- 《군산: 거위를 노래하다》 (2018)
- 《잔칫날》 (2020)
- 《6시간 후 너는 죽는다》 (2024)
- 《써니데이》 (2025)
- 《하나 코리아》 (2026)
특징
- 한국 독립영화 및 예술영화 배급에 주력하며, 코로나19 시기에도 꾸준히 수준 높은 한국 독립영화를 배급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들꽃영화상에서 대표 강기명이 공로상을 수상했다.
- 2023년 11월에는 한국영상자료원에서 배급사 최초로 이름을 건 "트리플픽쳐스 라인업" 기획전이 진행되었다.
- 일본, 프랑스, 미국, 덴마크 등 해외 영화의 국내 배급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공식 채널
- YouTube: @트리플픽쳐스
- Instagram: @triple_pictures
- Facebook: triplepic.kr
- X (Twitter): @triplepictures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