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2017년에 개봉한 미국의 SF 액션 영화이다. 마이클 베이 감독이 연출했으며, 마크 월버그, 앤서니 홉킨스, 조시 듀할럼, 타이레스 길버트, 존 터트루로, 스탠리 투치, 이사벨라 모너, 로라 하독 등 여러 배우가 출연한다. 본 작품은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다섯 번째 주요 편에 해당한다.
기본 정보
| 구분 | 내용 |
|---|---|
| 원제 | Transformers: The Last Knight |
| 한국어 제목 |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
| 개봉일 | 2017년 6월 21일 (미국) |
| 제작 국가 | 미국 |
| 장르 | 과학·판타지, 액션 |
| 감독 | 마이클 베이 |
| 각본 | 아트 마컴, 맷 홀로웨이, 켄 놀란, 데이브 캘러햄 |
| 제작사 | 파라다이스 이메이지, 레볼루션 엔터테인먼트 등 |
| 배급사 | 파라다이스 이메이지 (미국), CJ ENM (한국) |
| 러닝타임 | 149분 |
| 제작비 | 약 2억 4,500만 달러 |
| 전 세계 흥행액 | 약 6억 200만 달러 |
줄거리 개요
영화는 인간과 트랜스포머 사이의 관계가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음을 밝힌다. 고대 영국 전설에 등장하는 아서왕과 원탁의 기사와 트랜스포머의 연결 고리를 탐구한다. 영화는 옵티머스 프라임이 인간들을 배신하고 사라진 뒤, 새로운 인간 영웅(주인공 캐빈와 커튼 경)이 트랜스포머와 협력해 지구를 위협하는 새로운 적(다크 사이드 트랜스포머)과 맞서는 과정을 그린다. 앤서니 홉킨스가 연기하는 ‘버턴 경’은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열쇠 역할을 맡는다.
제작 및 배경
본 편은 ‘트랜스포머’ 프랜차이즈의 기존 설정을 확장하여, 트랜스포머의 고대 지구 활동과 인간 역사 사이의 연관성을 강조한다. 시각 효과는 주로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와 프라임 비주얼 이펙트가 담당했으며, 실사 촬영은 영국, 벨기에, 이탈리아 등지에서 진행되었다.
평가 및 논쟁
- 비평가 평점: 로튼 토마토 기준, 비평가 평점은 16% 정도로 낮은 편이다. 주요 비판은 복잡한 플롯, 과도한 런타임, 그리고 캐릭터 전개 부족이다.
- 관객 반응: 관객 점수는 비평가보다 다소 높은 편이며, 전 세계 관객들 사이에서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다.
- 학술·문화적 논의: 영화가 다루는 고대 전설과 현대 기술의 결합은 일부 학자들 사이에서 현대 대중문화가 전통 신화와 어떻게 결합되는가에 대한 사례로 언급되었다.
관련 출판물 및 파생 미디어
영화 개봉과 동시에 공식 사운드트랙이 발매되었으며, 여러 국가에서 영화와 연계된 비디오 게임 및 완구 라인업이 출시되었다. 또한, 한국에서는 CJ ENM이 배급하면서 국내 극장 및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상영되었다.
요약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마이클 베이가 감독한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으로, 인간 역사와 트랜스포머의 고대 연관성을 소재로 한 SF 액션 영화이다. 상업적으로는 성공했으나 비평적 평가는 부정적인 편에 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