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소방서
통영소방서(통영소방서)는 대한민국 경상남도 통영시를 관할하는 소방기관으로, 경상남도 소방본부 산하에 속한다. 화재 진압·구조·구급·재난 대응 등 지역 주민의 안전을 책임하며, 통영시 전역 및 인근 섬 지역을 포함한 광역 소방구역을 담당한다.
개요
- 소속: 경상남도 소방본부
- 주소: 경상남도 통영시 중앙대로 42 (통영시청 인근)
- 설립일: 1992년 6월 15일 (통영시립소방서 개소)
- 관할 구역: 통영시 전역(동남동·동호동·북부·서호동 등) 및 섬 지역(거제·하도·마라도 등)
통영소방서는 인구 약 15만 명이 거주하는 통영시와 주변 섬 지역에 대해 24시간 상시 근무 체제로 화재·구조·구급·재난 대응 서비스를 제공한다.
역사
| 연도 | 주요 사건 |
|---|---|
| 1992년 6월 15일 | 통영시립소방서 개소, 최초 1개 소방대와 2대 소방차 보유 |
| 2004년 3월 | 통영소방서로 명칭 변경(지방자치단체 통합소방 체계에 맞춰) |
| 2010년 9월 | 4층 규모의 신축소방서 건물 완공, 고압급수 설비 확충 |
| 2017년 5월 | 섬 지역 전용 구조보트(소방·구급 1척) 배치, 해상 구조 역량 강화 |
| 2022년 12월 | 스마트 소방관제시스템(통합관제센터) 구축, 실시간 현장 상황 파악 및 출동 최적화 |
조직·구역
- 소방관: 약 85명 (정규직·계약직 포함)
- 대대: 1대대(소방대) – 3대(소방차 1대, 구급차 1대, 구조보트 1대)
- 구역 담당: 통영시·인근 섬(거제·하도·마라도 등)
주요 부서
- 화재진압팀 – 화재 현장 대응 및 방화·예방 활동
- 구조·구급팀 – 인명 구조·응급 의료 지원
- 재난대응팀 – 자연재해·대규모 재난 대비·복구
- 행정지원팀 – 인사·예산·홍보·교육 담당
주요 업무
- 화재 진압 및 방화: 주거·상업·산업시설 화재 예방 및 현장 진압
- 인명 구조·구급: 교통 사고·낙상·심정지 등 응급 상황에 대한 신속한 구급 의료 제공
- 수상·섬 지역 구조: 해상 사고·선박 화재·섬 지역 긴급 상황 대응을 위한 구조보트 운영
- 재난 대비·복구: 태풍·홍수·산사태 등 자연재해 대비 훈련 및 재난 발생 시 현장 복구 지원
- 지역 안전 교육: 학교·공공기관·주민 대상 화재·응급교육, 방재 훈련 시행
시설
- 본관 건물: 4층 규모, 소방관 사무실·회의실·교육실·무전실·구급실 포함
- 차량 및 장비:
- 소방차 3대 (중형·소형·전용 구급차)
- 구조보트 1척 (해상 구조용)
- 이동식 화재 진압 장비·고압 급수 설비·소방헬멧·방화복 등
- 스마트 관제센터: 실시간 출동 상황 모니터링·통합 통신망 구축
외부 연계·협력
- 경상남도 소방본부: 정책·장비·인력 지원
- 통영시청·민원실: 재난 대응 및 예방 교육 협업
- 인근 소방서 (거제소방서·창원소방서 등): 상호 지원 및 대규모 재난 시 공동 대응
- 해양경찰청: 해상 사고·선박 화재 시 공동 구조 작전 수행
참고문헌
- 경상남도 소방본부, 「통영소방서 연간 보고서」, 2023.
- 통영시청, 「통영시 재난·안전 종합계획」, 2022.
- 한국소방청, 「소방현장 실태조사」,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