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PIVERSE

토트넘 훗스퍼 FC/2022-23 시즌/리그

토트넘 훗스퍼 FC 2022‑23 프리미어리그 시즌 개요

2022‑23 시즌 영국 프리미어리그(PL)에서 토트넘 훗스퍼 FC(이하 토트넘)은 20개 팀 중 8위에 최종 순위했다. 총 38경기를 치른 결과, 69점을 획득했으며 승·무·패는 각각 20경기 승, 9경기 무, 9경기 패였다. 득점은 79골, 실점은 71골로 골득실은 +8이었다.

주요 전력 및 기록

구분 내용
리그 최종 순위 8위 (69점)
승점 69점
승·무·패 20·9·9
득점 / 실점 79 / 71
주요 득점원 해리 케인 – 19골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손흥민 – 13골
데얀 쿨루세프스키 – 12골
주요 어시스트 손흥민 – 10도움
제임스 밀너 – 9도움
감독 변화 시즌 초반부터 3월 26일까지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팀을 이끌었으며, 콘테 감독 해임 후 크리스티안 스텔리니가 임시 감독을 맡았다. 이후 라인업을 담당한 라인 마이슨이 시즌 말미까지 임시 감독으로 활동하였다.
유럽 대회 진출 8위 성적으로 2023‑24 시즌 UEFA 유럽 컨퍼런스리그 조별리그 진출 자격을 확보했다.

경기 흐름

시즌 초기 토트넘은 여러 경기에서 승점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며 승점이 낮은 상태로 시작했다. 2022년 9월부터 12월까지는 4승 12무 2패라는 기록으로 승점 대비 무승부 비중이 높았다. 2023년 1월부터는 승률이 상승해 3월 콘테 감독이 해임될 즈음까지 상승세를 이어갔다. 콘테 해임 이후 팀은 일관된 전술적 방향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었으며, 연속 무승부와 패배가 이어졌다. 최종 라운드에서는 승점 차이를 메우며 8위를 유지했다.

전술적 특성

  • 공격 포인트: 해리 케인을 중심으로 한 전통적인 4-2-3-1 포메이션이 주로 사용되었다. 케인의 위치선정과 피벗 역할이 골 득점에 크게 기여하였다.
  • 측면 활용: 손흥민과 크리스티아누 히오타를 통한 측면 돌파와 크로스가 다수 기록되었으며, 손흥민은 득점과 어시스트 모두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였다.
  • 수비 조직: 시즌 중간기에 수비 라인의 불안정성이 드러났으며, 특히 중앙 수비수의 부상과 교체가 잦아 경기마다 수비 라인 강도가 달라졌다.

요약

토트넘은 2022‑23 프리미어리그에서 8위라는 중위권 성적을 기록하였다. 해리 케인의 득점력과 손흥민의 공격 참여도가 팀의 주요 득점원으로 작용했으며, 시즌 중 감독 교체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순위를 유지했다. 최종 순위는 유럽 컨퍼런스리그 진출을 가능하게 하였으며, 다음 시즌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

둘러보기

더 찾아볼 만한 주제

    전체 문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