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배구 국가대표팀은 태국을 대표하여 국제 배구 경기·대회에 참가하는 남자·여자 대표팀을 통칭한다. 공식적인 조직은 태국 배구 협회(Thailand Volleyball Association, TVA)가 관할하며, 국제배구연맹(FIVB)과 아시아배구연맹(AVC)의 회원국이다.
개요
- 대표 종목: 배구(실내·비치)
- 소속 협회: 태국 배구 협회 (TVA)
- 국제 소속: 국제배구연맹(FIVB), 아시아배구연맹(AVC)
남자 국가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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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전적
- 아시안 게임: 1990년대 이후 꾸준히 참가, 2014년 인도네시아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
- 동남아시아 경기(SEA Games): 1995년부터 다수의 금·은·동 메달을 기록, 특히 2001년~2023년 사이 6회 금메달 획득.
- AVC 챔피언십: 2001년, 2013년 등에서 6위 이상의 성적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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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인물
- 감독: 최근(2023년 기준)에는 마이클 라플라텐(Michael Lafferty) 감독이 역임한 바 있음.
- 주요 선수: 나리온 위사체이(Chakrit กราวี), 블라크 바키라프(Thongkhosuk Bhanthong) 등은 국제 대회에서 활약.
여자 국가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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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전적
- 아시안 게임: 2006년 카타르 대회에서 동메달을 기록, 2018년 자카르타 대회에서도 동메달 획득.
- 동남아시아 경기(SEA Games): 2001년 이후 9회 이상 금메달을 차지,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강력한 팀 중 하나로 평가받음.
- FIVB 월드 그랑프리: 2012년~2017년 사이 월드 그랑프리에 연속 출전, 2016년 브라질 대회에서 6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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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인물
- 감독: 2022년 기준, 파닉 파시냉(Boogert Apichat) 감독이 팀을 이끌고 있다.
- 주요 선수: 파트라와 쿠삼(Kongsak Rattanaporn), 판리타 포삿(Pannapa Pochab) 등은 국제 무대에서 입지를 다진 선수들이다.
조직·제도
- 선수 선발: 국내 프로리그(Thai–Denmark Super League 등)와 대학·군대 팀을 중심으로 스카우팅 및 국가대표 후보군을 구성한다.
- 훈련 체계: 연중 대부분은 태국 수도 방콕에 위치한 국가대표 훈련센터에서 집합 훈련을 진행하며, 국제 대회 전에는 해외 합숙 훈련을 실시하기도 한다.
비치 배구 대표팀
태국은 실내 배구뿐 아니라 비치 배구에서도 활발히 국제 대회에 참가한다. 남·여 각각 비치 배구 국가대표팀이 존재하며, 동남아시아 경기와 아시아 비치 배구 챔피언십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참고 사항
- 본 항목에 서술된 내용은 2023년~2024년까지 공개된 공식 기록 및 국제 배구 연맹·아시아배구연맹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다.
- 최신 감독·선수 명단은 변동 가능성이 있으므로, 최신 정보는 태국 배구 협회 공식 홈페이지 또는 FIVB 공식 발표를 참조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