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타임 크라이시스(시간 위기)는 일본의 비디오 게임 회사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Bandai Namco Entertainment)에서 개발·출판한 아케이드용 라이트건 슈팅 게임 시리즈이다. 원제는 “Time Crisis”이며, 한국에서는 “타임 크라이시스”라는 표기로 알려져 있다.
주요 특징
| 항목 | 내용 |
|---|---|
| 최초 출시 연도 | 1995년 (아케이드) |
| 개발·출판 | 반다이 남코 (당시 남코) |
| 장르 | 라이트건 1인칭 슈팅 |
| 플랫폼 | 아케이드 기계, 플레이스테이션, 플레이스테이션 2·3·4, Xbox, 모바일 등 |
| 게임 방식 | 플레이어는 라이트건을 사용해 화면에 나타나는 적을 사격한다. 시간 제한과 “Cover” 시스템(플레이어가 숨을 수 있는 슬라이드 커버)이 특징이며, 일정 시간마다 자동으로 커버가 이동해 공격과 회피를 반복한다. |
| 시리즈 구성 | 1세대 Time Crisis (1995) → 2세대 Time Crisis II (1997) → 3세대 Time Crisis 3 (2002) → 4세대 Time Crisis 4 (2006) 등, 이후 파생작·리메이크·콜라보레이션 게임이 다수 출시되었다. |
문화적·산업적 영향
- 1990년대 중반 아케이드 시장에서 라이트건 게임 붐을 주도했으며, “Cover” 메커니즘은 이후 유사 장르 게임에 영향을 미쳤다.
- 가정용 콘솔용 포팅은 가정용 게임기의 라이트건 액세서리 수요를 증가시켰다.
- 해외 시장에서도 ‘Time Crisis’라는 영문명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약 30여 개 이상 버전이 번역·출시되었다.
기타
‘타임 크라이시스’라는 명칭 자체는 특정 학문·사회 현상을 의미하는 용어가 아니라, 위와 같이 상업용 비디오 게임 시리즈의 공식 명칭이다. 따라서 이 단어가 일반적인 사전이나 백과사전에서 별도의 개념으로 정의되는 경우는 드물다.
출처: 반다이 남코 공식 발표 자료, 게임 관련 전문 서적 및 아케이드 게임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