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가와 에리카(北川エリカ, Erika Kitagawa)는 1986년 12월 9일 일본 도쿄도 출생의 전직 성인 비디오(AV) 배우이자 모델이다. 본명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데뷔 초기에 園田ユリア(Yuria Sonoda)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으며 이후 현재의 예명인 키타가와 에리카로 개명하였다【1†L1-L4】.
연혁
- 2009년: 명동(名東) 소속으로 AV 업계에 데뷔. 초기에는 ‘園田ユリア’라는 활동명을 사용하였다.
- 소속사: All Promotion(올 프로모션)과 계약해 활동하였으며, 이후 여러 이름(예: 호사카 메이, 시마 카나코 등)으로도 알려졌다【1†L1-L3】.
- 신체 정보: 키 153 cm, 혈액형 A형. 신체 사이즈는 90‑58‑86 cm로 기록되어 있다【1†L5-L6】.
- 퇴업: 2019년 4월 AV 배우 생활을 마감하고 은퇴하였다【2†L1-L3】.
주요 활동
키타가와 에리카는 2009년 데뷔 이후 다수의 AV 작품에 출연했으며, 고품질 체형과 외모로 팬층이 형성되었다. 은퇴 전까지 ‘프로덕션급’이라고 평가받을 정도로 활발히 활동하였으며, 일부 작품은 일반 대중에게도 알려졌다.
기타 별명·별칭
- 園田ユリア(Yuria Sonoda) – 초기 활동명
- 保坂芽衣(호사카 메이), 嶋佳奈子(시마 카나코) 등 다른 필명으로도 작품에 등장한 바 있다【1†L7-L8】.
현재 상황
퇴업 이후의 행보는 공개되지 않아 상세히 알 수 없으며, 공식적인 연예 활동은 중단된 상태이다.
참고
- TMDB(‘The Movie Database’) 및 IMDb 등에서 제공하는 프로필 정보.
- 사수판다 블로그(한국어)에서 정리한 인물 소개.
위 내용은 확인 가능한 공개 자료에 기반하며, 추가적인 비공개 정보는 포함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