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곰자리 61은 천문학에서 플램스티드 번호(Flamsteed designation) 로 불리는 61 Ursae Majoris(61 UMa)를 가리키는 한국어 명칭이다. 이 별은 북반구의 별자리인 큰곰자리(Ursa Major)에 속해 있다.
천체학적 특성
| 항목 | 내용 |
|---|---|
| 플램스티드 번호 | 61 Ursae Majoris |
| 시민명(동정명) | 없음(주로 61 UMa로 표기) |
| 시각 등급 | 약 5.3 등급(시각광도) |
| 스펙트럼형 | G8 V (주계열성) |
| 시스템 구성 | 단일성(현시점에서 확인된 다성계는 없음) |
| 거리 | 약 38 광년(약 11.6 파섹) |
| 절대 등급 | 약 4.7 등급 |
| 색 | 노란색(태양보다 약간 차가운 색) |
| 특징 |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주계열성으로, 광학적 관측이 가능한 밝기를 가지고 있다. |
관측 정보
- 적경(RA): 약 12h 20m (연도에 따라 미세 차이)
- 적위(Dec): +57° (대략)
- 관측 시기: 북반구에서 봄·여름 초에 높은 고도로 관측 가능하다.
명명 및 어원
- 큰곰자리는 라틴어 Ursa Major를 한국어로 번역한 것으로, ‘큰 곰’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 61은 플램스티드 번호 체계에서 해당 별이 큰곰자리 내에서 맨 앞에서부터 순서대로 61번째로 밝은(또는 위치가 앞선) 별이라는 의미다. 플램스티드 번호는 18세기 영국 천문학자 존 플램스티드(John Flamsteed)가 제안한 것으로, 별자리 내에서 오른쪽 하늘(동쪽)에서 서쪽으로 진행하면서 번호를 부여한다.
관련 연구 및 활용
61 Ursae Majoris는 비교적 근접한 G형 주계열성으로, 별의 물리적 특성(광도, 온도, 금속 함량 등)을 연구하는 데 활용된다. 특히 태양과 유사한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어 태양계 외 행성 탐색 시 기준 별로 종종 언급된다. 현재까지 이 별 주위에서 확인된 행성은 없으며, 적외선·전파 관측을 통한 추가 탐색이 진행 중이다.
참고 문헌·데이터베이스
- SIMBAD Astronomical Database (identifier: 61 UMa)
- Bright Star Catalogue, 5th Edition
- Hipparcos and Tycho Catalogues
※ 본 항목은 천문학 분야에서 확인된 공식 데이터에 근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