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에반젤리스타(Christine Evangelista, 1986년 10월 27일 ~ )는 미국의 배우이다. 주로 텔레비전 시리즈에서 활약하며, E! 채널의 드라마 《어레인지먼트》에서 메건 모리슨 역으로, AMC의 인기 드라마 《워킹 데드》와 그 스핀오프인 《피어 더 워킹 데드》에서 셰리 역으로 잘 알려져 있다.
초기 생애 및 경력 크리스틴 에반젤리스타는 뉴욕주 스태튼 아일랜드에서 태어났다. 2000년대 초반부터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초기에는 주로 단편 영화나 독립 영화, 그리고 인기 텔레비전 시리즈의 게스트 출연을 통해 경력을 쌓았다. 그녀는 《굿 와이프》(The Good Wife), 《블루 블러드》(Blue Bloods), 《시카고 파이어》(Chicago Fire), 《화이트 칼라》(White Collar) 등 여러 드라마에서 조연 및 게스트 역할로 출연하며 연기력을 다졌다.
주요 활동 에반젤리스타는 2016년부터 2017년까지 AMC의 좀비 아포칼립스 드라마 《워킹 데드》(The Walking Dead) 시리즈에서 '셰리(Sherry)' 역으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 캐릭터는 이후 2019년부터 스핀오프 시리즈인 《피어 더 워킹 데드》(Fear the Walking Dead)로 이어져 주연급으로 합류,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녀의 또 다른 중요한 역할은 E! 채널의 로맨틱 드라마 《어레인지먼트》(The Arrangement)에서 맡은 '메건 모리슨(Megan Morrison)' 역이다. 이 드라마에서 그녀는 할리우드의 비밀스러운 계약 관계 속에서 사랑을 찾아가는 여배우를 연기하며 주연으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영화 출연작으로는 《더 어시스턴트》(The Assistant, 2019), 《블리딩》(Bleeding, 2016) 등이 있다.
사생활 크리스틴 에반젤리스타의 사생활에 대해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으나, 그녀는 유명 슈퍼모델 린다 에반젤리스타(Linda Evangelista)의 사촌으로 알려져 있다.
각주
- 이 문서는 공개적으로 접근 가능한 정보와 미디어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참고 자료
- IMDb: Christine Evangelista
- 위키백과 (영어): Christine Evangelis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