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로(헝가리어: Komló, 독일어: Kumlau, 크로아티아어: Komlov)는 헝가리 버러녀주(Baranya)에 위치한 도시이다.
- 면적: 46.55km²
- 인구: 약 25,881명 (2009년 기준)
- 인구 밀도: 578.02명/km²
어원: 도시 이름인 'Komló'는 헝가리어로 맥주의 원료인 "홉"(hop)을 뜻한다.
역사 및 특징:
- 1256년에 처음 문헌에 언급되었다.
- 사회주의 시대에 광업 계획 도시로 건설되었다.
- 헝가리에서 터터바녀(Tatabánya)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광업 도시였다.
- 현재는 광업 쇠퇴 이후 관광, 온천, 스포츠 등으로 산업이 전환되었다.
주요 명소:
- 마레 성 (Mare Castle)
- 발라즈 헤지 전망대 (Balázs-hegyi kilátó)
- 시콘다 온천 (Sikonda Thermal Bath)
- 타카뇨 계곡 (Takanyó Valley)
- 지역 역사 박물관
스포츠: 지역 축구팀으로 콤로이 바냐스 SK(Komlói Bányász SK)가 있다.
행정 구역: 콤로를 중심으로 한 콤로구(Komlói járás)가 버러녀주에 속해 있으며, 구청 소재지는 콤로이다. 콤로구의 면적은 292.48km², 인구는 약 35,489명(2011년 기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