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히나타 후미요(小日向 文世, 1954년 1월 23일~)는 일본의 배우이다. 홋카이도 미카사시 출신으로, 현재 파더 코퍼레이션에 소속돼 있다. 1977년 극단 ‘온 시어터 자유극장’에 입단해 1996년 극단이 해체될 때까지 약 19년간 무대 활동을 이어갔으며, 이후 영화·텔레비전 드라마에 다수 출연하여 단역을 중심으로 연기 활동을 지속해 왔다.
주요 이력
| 연도 | 활동·작품 | 비고 |
|---|---|---|
| 1977 | 온 시어터 자유극장 입단 | 무대 배우 활동 시작 |
| 1996 | 극단 해체 | 이후 영화·TV로 전향 |
| 1998 | <뉴스의 여자>, <신이시여 조금만 더>, <기묘한 이야기> 시리즈 등 | 영화·드라마 출연 |
| 1999 | <위험한 방과후>, <링: 최종장>, <후루하타 닌자부로> 시리즈 등 | 텔레비전 드라마 |
| 2001 | 주요 TV 작품 | |
| 2002‑2005 | <키사라즈 캐츠아이>, <천재 유교수의 생활>, <소나기 비 갠 오후>, <오렌지 데이즈>, <워터보이즈 2> 등 | 연속 출연 |
| 2006‑2008 | <사토미 팔견전>, <어텐션 플리즈>, <내일의 키타 요시오> 등 | 영화·드라마 |
| 2009‑2012 | <트라이앵글>, <결혼 활동!>, <W의 비극>, <우리집의 역사>, <타이라노 기요모리> 등 | 다수 TV·영화 출연 |
| 2010‑현재 | 다양한 TV 시리즈와 영화에 지속적으로 출연 | 활발한 연기 활동 지속 |
대표 작품
- 영화: 뉴스의 여자 (1998), 신이시여 조금만 더 (1998), 기묘한 이야기 시리즈, 스캔들 (2008) 등
- 텔레비전: 위험한 방과후 (1999), HERO (2001), 구명병동 24시 시즌2 (2001), 타이라노 기요모리 (2012) 등
코히나타 후미요는 무대에서 시작해 영화·텔레비전 전역에 걸쳐 다양한 배역을 소화한 베테랑 배우로 평가받는다. 그의 연기 경력은 1970년대 후반부터 현재까지 40년 이상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