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친 터스커스 케랄라


역사

코친 터스커스 케랄라는 2010년에 창단되어 IPL의 확장 팀으로 합류했다. 이 팀은 랑데부 스포츠 월드(Rendezvous Sports World) 컨소시엄이 소유주였다. 팀의 홈 구장은 코치의 자와할랄 네루 스타디움이었다. 2011년 시즌에는 마헬라 자야와르데네가 주장을 맡았으며, 브렌든 맥컬럼, 브래드 호지, 무티아 무랄리타란 등 국제적인 선수들이 팀에 소속되어 있었다.

2011년 시즌 동안 코친 터스커스 케랄라는 총 14경기를 치렀고, 그중 6승 8패를 기록하며 리그 8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해체

2011년 시즌 종료 후, 팀 소유주가 IPL의 재정 규정(특히 프랜차이즈 수수료 지불 방식)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인도 크리켓 통제 위원회(BCCI)에 의해 팀 프랜차이즈가 종료되었다. BCCI는 계약 조건 위반을 이유로 팀의 프랜차이즈를 철회했다. 이후 팀 소유주는 BCCI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여 승소했지만, 팀은 다시 IPL에 참가하지 못하고 재건되지 않았다.

팀 정체성

팀의 이름 '터스커스(Tuskers)'는 케랄라 주의 상징이자 문화적 중요성을 지닌 코끼리를 의미하며, 팀 로고에도 코끼리 송곳니가 형상화되어 있었다. 팀의 주요 색상은 파란색과 노란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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