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PIVERSE

코랑탱 톨리소

코랑탱 톨리소(Corentin Tolisso, 1994년 8월 3일 ~ )는 프랑스의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중앙 미드필더이다. 현재 리그 1의 올림피크 리옹에서 뛰고 있으며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일원으로도 활약했다.

출생 및 성장

톨리소는 프랑스 론주 타라르(Tarare)에서 태어났다. 아버지가 토고 출신으로, 그로 인해 프랑스와 토고의 이중 국적을 보유하게 되었다. 어린 시절에는 공격수로 뛰었으며, 11세 때 올림피크 리옹을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후 13세 때인 2007년 올림피크 리옹의 유소년 아카데미에 입단했다.

클럽 경력

톨리소는 2013년 8월 10일 올림피크 리옹 소속으로 리그 1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 라이트백과 중앙 미드필더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며 성장했다. 리옹에서 그는 총 160경기에 출전해 29골을 기록했다.

2017년 여름, 톨리소는 독일 분데스리가의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 이적료는 기본 €4,150만 유로(약 41.5백만 유로)에 추가 보너스 최대 €600만 유로로, 이는 당시 분데스리가 클럽 역대 최고 이적료이자 바이에른 뮌헨의 구단 기록을 경신한 금액이었다. 톨리소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2018-19 시즌 도중 오른쪽 무릎 십자인대 파열이라는 중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복귀 후 2019-20 시즌 클럽의 트레블(분데스리가, DFB-포칼,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그는 2020년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도 교체 출전했다. 2021-22 시즌 종료 후 바이에른 뮌헨을 떠났다.

2022년 7월 1일, 톨리소는 올림피크 리옹으로 복귀하여 2027년까지의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2025-26 시즌부터는 팀의 주장으로 임명되었다.

국가대표 경력

톨리소는 프랑스 연령별 대표팀(19세, 20세, 21세)을 거쳐 2017년 3월 성인 대표팀에 처음 소집되었다. 그는 2018년 FIFA 월드컵에서 프랑스 대표팀의 우승 멤버로 활약했다. 특히 준결승전과 결승전에 교체 출전했으며, 8강 우루과이전에서는 앙투안 그리즈만의 골에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월드컵 우승 이후에는 레지옹 도뇌르(Légion d'honneur) 훈장 기사(Chevalier)급을 수여받았다.

국가대표로서 그는 UEFA 유로 2020에도 출전했으나, 이후 대표팀에서 이탈했다. 국제 경기 통산 성적은 28경기 출전, 2골이다(2021년 6월 기준).

수상 경력

클럽 레벨에서 바이에른 뮌헨 소속으로 분데스리가 우승(2017-18, 2019-20, 2020-21, 2021-22 시즌), DFB-포칼 우승(2019-20),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2019-20), FIFA 클럽 월드컵 우승(2020) 등을 달성했다. 국가대표로는 2018년 FIFA 월드컵 우승을 경험했다.

참고 사항

위 내용은 공개된 공신력 있는 정보(위키백과, 구단 공식 웹사이트 등)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톨리소는 국제적으로 널리 알려진 실존 인물이다.

둘러보기

더 찾아볼 만한 주제

    전체 문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