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 캐머런(Cody Cameron)은 미국의 성우, 스토리보드 아티스트, 영화 감독이다. 드림웍스 애니메이션(DreamWorks Animation) 및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Sony Pictures Animation) 소속으로 다수의 장편 애니메이션 제작에 참여했다.
주요 경력 및 작품 활동은 다음과 같다.
- 성우: 《슈렉 2》(2004), 《슈렉 3》(2007), 《슈렉 포에버》(2010) 등 '슈렉' 시리즈에서 피노키오, 세 마리 새끼 돼지, 빅 배드 울프 등 다수 배역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개구쟁이 스머프》(2011)에서는 그루치 스머프 역을 맡았다.
- 스토리보드 및 연출: 《슈렉》 시리즈, 《마ダ가스카》(2005), 《몬스터 vs 에이리언》(2009) 등의 스토리보드 아티스트로 참여했다.
- 공동 연출: 크리스 퍼넌(Kris Pearn)과 함께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의 《구름이는 고기비 2》(Cloudy with a Chance of Meatballs 2, 2013)를 공동 연출했다. 이는 그의 장편 영화 연출 데뷔작이다.
그 외 《오픈 시즌》(2006) 스토리 개발, 《앵그리버드 더 무비》(2016) 크리에이티브 컨설턴트 등으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