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서린 코테즈 매스토

[[캐서린 코테즈 매스토]]([[영어]]: Catherine Cortez Masto, 1964년 3월 29일 ~ )는 [[미국]]의 정치인이자 변호사로, [[네바다주]]를 대표하는 [[미국 연방 상원의원]]이다. 그녀는 [[민주당 (미국)|민주당]] 소속이며, 2017년부터 현재까지 재직 중이다. 특히 그녀는 [[미국 연방 상원]]에 선출된 최초의 [[히스패닉]] 또는 [[라틴계]] [[여성]]이라는 역사적인 기록을 가지고 있다.

생애 및 교육

코테즈 매스토는 1964년 3월 29일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태어났다. 그녀의 아버지는 호세 조 코테즈(Joseph Cortez)로 [[클라크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을 지냈으며, 어머니는 스텔라 무니(Stella Muny)이다. 그녀는 1986년 [[네바다 대학교 리노 캠퍼스]]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1990년 [[곤자가 대학교]] 로스쿨에서 [법무박사] 학위를 받았다.

경력

초기 경력

로스쿨 졸업 후, 코테즈 매스토는 사법 기관에서 경력을 시작했다. 1990년부터 1995년까지 [[네바다주]] 남부 지역의 지방검사로 활동했으며, 이후 2000년대 초까지 민간 로펌에서 근무하며 법률 전문가로서의 경험을 쌓았다. 그녀는 [[네바다주]] 주지사 비서실장으로도 잠시 근무했다.

네바다주 법무장관

2007년부터 2015년까지 [[네바다주]] [[법무장관]]으로 재직했다. 이 기간 동안 그녀는 소비자의 권리 보호, 노인 학대 방지, 아동 착취 근절 등 다양한 공공 안전 및 정의 관련 문제에 집중했다. 특히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이후 주택 소유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대출 기관과의 합의를 이끌어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미국 연방 상원의원

2016년, 그녀는 은퇴하는 [[해리 리드]] 상원의원의 뒤를 이어 [[미국 연방 상원]] 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이로써 그녀는 상원에 입성한 최초의 라틴계 여성이 되었으며, [[네바다주]] 최초의 여성 상원의원 중 한 명이 되었다. 상원에서 그녀는 주로 금융, 에너지, 천연자원, 사법 관련 위원회에서 활동하며, 네바다주의 경제 발전, 환경 보호, 이민 개혁 등의 의제에 목소리를 내고 있다. 2022년 중간선거에서 그녀는 재선에 성공하여 현재까지 상원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생활

코테즈 매스토는 [[미국 비밀경호국]] 요원을 역임했던 폴 매스토(Paul Masto)와 결혼했다.

같이 보기

  • [[네바다주]]
  • [[미국 연방 상원]]

참고 자료

[[분류:1964년 태어남]] [[분류:현직 미국 상원의원]] [[분류:민주당 (미국) 소속 정치인]] [[분류:네바다주 정치인]] [[분류:히스패닉계 미국인 정치인]] [[분류:미국 여성 정치인]] [[분류:네바다 대학교 동문]] [[분류:곤자가 대학교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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