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엠(英: Kakao M)은 대한민국의 엔터테인먼트·미디어 기업으로, 카카오(주)의 자회사였다. 2018년 2월, 카카오가 음악 콘텐츠 기업인 LOEN 엔터테인먼트(이전 사명: Loen Tree, Loen Entertainment)를 인수·통합하면서 현재의 사명인 카카오엠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연혁
| 연도 | 주요 사건 |
|---|---|
| 1978년 | 김학일이 ‘라디오 프라이스’라는 이름으로 음악 유통업 시작(전신) |
| 2000년 | ‘LOEN 엔터테인먼트’ 설립, 디지털 음원 유통 사업 전개 |
| 2015년 | 카카오, LOEN 엔터테인먼트 지분 인수(70% 이상) |
| 2018년 2월 | 사명을 카카오엠(Kakao M)으로 변경 |
| 2021년 3월 | 카카오엠과 카카오페이지(카카오의 디지털 콘텐츠 유통 사업) 합병, ‘카카오 엔터테인먼트’ 출범(카카오엠 사명은 공식적으로 종료) |
사업 영역
카카오엠은 주로 다음과 같은 분야에서 활동하였다.
- 음원 유통 : 국내외 디지털 음원 플랫폼(멜론 등)과 연계하여 음악 콘텐츠를 유통.
-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등 다수의 연예 기획사와 파트너십을 체결,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및 제작 지원.
- 영상·콘텐츠 제작 : 방송 프로그램, 웹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 제작 및 배급.
- 음반 제작·출판 : 음반 제작, 물리 매체(CD, LP) 출판 및 판매.
주요 계열사·브랜드
- 멜론(Melon) : 대한민국 대표 온라인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카카오가 보유). 카카오엠은 멜론의 콘텐츠 공급 및 음원 사업을 담당.
- Antenna : 독립 음악 레이블로, 카카오엠이 투자·운영.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등 다수의 연예 기획사와 전략적 제휴 관계 유지.
조직 및 규모
카카오엠은 2020년 기준 약 300여 명의 직원이 근무했으며, 연간 매출액은 약 1조 원 수준(카카오 그룹 재무 보고서 기준)으로 추정된다. 정확한 재무 수치는 카카오의 통합 재무보고에 포함되어 별도 공개되지 않았다.
현재 상태
2021년 3월에 카카오페이지와의 합병을 통해 카카오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면서, 카카오엠이라는 사명은 공식적으로 사라졌다. 기존 카카오엠의 사업은 카카오 엔터테인먼트에 통합되어 현재는 해당 조직이 음악·콘텐츠 전반을 담당하고 있다.
참고
- 카카오(주) 공식 보도자료 및 연도별 사업보고서
- 대한민국 산업통상자원부 기업등록 현황
- 주요 뉴스 매체(조선비즈, 매일경제 등) 보도
본 문서는 공개된 자료와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최신 기업 구조는 변동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