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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발리어 존슨

카발리어 "체비" 존슨(Cavalier "Chevy" Johnson, 1986년 11월 5일 출생)은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정치인으로, 2021년 12월 22일부터 밀워키의 제45대 시장을 맡고 있다. 미국 민주당 소속이며, 이전에는 밀워키 시의회(Common Council) 제2선거구 의원(2016~2022)과 시의회 의장(2020~2022)을 지냈다.

약력

  • 1986년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태어나 밀워키의 53206 우편번호 지역에서 성장했으며, 10명의 형제자매 중 한 명이다. 아버지는 30년 이상 관리인으로, 어머니는 간호조무사로 일했다.
  • 2005년 베이뷰 고등학교(Bay View High School)를 졸업하고, 위스콘신대학교 매디슨에서 2009년 정치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 졸업 후 밀워키 지역 인력투자위원회에서 청소년·성인 취업 지원 업무를 담당했고, 밀워키 시정부에서 지역사회 연락관으로 근무했다.
  • 2011년과 2012년 밀워키 카운티 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 2016년 밀워키 시의회 제2선거구 의원 선거에서 당선되었고, 2020년에는 무투표로 재선되었다. 같은 해 시의회 의장으로 선출되었다.
  • 2021년 12월 톰 배럿(Tom Barrett) 시장이 룩셈부르크 대사 임명을 위해 사임하면서 시의회 의장 자격으로 권한대행 시장이 되었고, 2022년 4월 5일 보궐선거에서 당선되어 밀워키 최초의 선출직 아프리카계 미국인 시장이 되었다. 2024년 4월 2일 선거에서 재선되어 임기는 2028년 4월 18일까지이다.
  • 밀워키 역사상 두 번째 아프리카계 미국인 시장으로, 2004년 권한대행 시장을 지낸 마빈 프랫(Marvin Pratt)에 이어 두 번째이다.

주요 정책 관심 분야

공공 안전, 재정 안정, 교통(특히 난폭 운전 근절), 주택, 일자리 등이 주요 의제로 제시되고 있다. 시의회 의원 시절에는 2018년 밀워키에서 미성년자 대상 유료 전환치료(conversion therapy)를 금지하는 조례의 대표 발의자였다.

개인사

2016년 결혼했으며 자녀 세 명이 있다. 밀워키의 콘코디아(Concordia) 지역에 거주한다.

유의 사항

  • 표기 관련: 원어 발음에 따라 "캐벌리어 존슨"으로도 옮길 수 있으나, 한국어권에서 널리 통용되는 표준 표기는 확립되어 있지 않다.
  • 별칭 "체비(Chevy)"는 본명 "Cavalier"에서 파생된 통칭으로, 공식 문서와 언론 보도에서 함께 사용된다.
  • 위 내용은 영어 위키백과, 밀워키시 공식 홈페이지, Ballotpedia 등 공개 자료를 근거로 하며, 한국어 백과사전 수준의 독자적·심층적 항목은 충분하지 않다. 세부 선거 득표 수치 등은 출처별로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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