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량(중국어: 秦亮, 병음: Qín Liàng)은 중국의 여자 축구 심판이다. 1979년 3월 29일 중국 간쑤성 둔황시에서 출생했으며, 국적은 중국이다.
인적 사항
- 원어 이름: 秦亮
- 출생: 1979년 3월 29일
- 출생지: 중국 간쑤성 둔황시
- 직업: 축구 심판
- 종목: 축구
주요 심판 경력
친량은 국제축구연맹(FIFA)과 아시아축구연맹(AFC) 주관 대회에서 심판으로 활동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FIFA 여자 월드컵
- 2015년 FIFA 여자 월드컵: 2015년 6월 13일 프랑스 대 콜롬비아(F조) 경기
- 2019년 FIFA 여자 월드컵: 2019년 6월 23일 잉글랜드 대 카메룬(16강전) 경기
AFC 여자 아시안컵
- 2018년 AFC 여자 아시안컵: 2018년 4월 7일 오스트레일리아 대 대한민국(B조) 경기, 2018년 4월 10일 대한민국 대 일본(B조) 경기
용어 및 맥락
"친량"은 한국어 일반 어휘라기보다는 중국 인명의 한자 음차 표기로 사용되는 고유 명사에 해당한다. 중국어 발음 "Qín Liàng"을 한국어로 음역한 것이다. 이와 별개로 "친량"이라는 단어가 일반 명사나 고유 개념으로 널리 사용된 사례는 확인되지 않으므로, 해당 표기는 주로 위와 같은 개인 이름을 지칭하는 데 쓰인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이 밖에도 "친량"이라는 표기를 가진 다른 인물이나 용례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으나, 검증 가능한 공신력 있는 자료가 충분히 확인되지 않아 그 범위를 단정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