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하루 (프로레슬러)

치하루(일본어: チハル)는 일본의 전 여성 프로레슬러이다. 주로 가토 무브 프로레슬링(Gatoh Move Pro-Wrestling)과 DDT 프로레슬링(DDT Pro-Wrestling) 등에서 활동하며, 독특한 '판다린'(Pandalyn) 기믹으로 잘 알려져 있다.

경력 치하루는 2010년대 중반에 프로레슬링 경력을 시작했으며, 특히 가토 무브 프로레슬링에서 주요 멤버로 활약했다. 이곳에서 그녀는 관중들에게 인기를 얻었던 '판다린' 캐릭터를 선보였다. 판다린은 판다 인형 탈을 쓴 듯한 의상과 판다 특유의 움직임을 연상시키는 기술을 사용하는 기믹으로, 코믹하고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를 강조했다. DDT 프로레슬링에서도 종종 특별 출연하여 다양한 경기에 참여했다. 그녀는 주로 태그팀 매치에서 활약했으며, 특유의 유쾌한 퍼포먼스로 경기 분위기를 돋우는 역할을 했다.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하는 것보다는 단체의 분위기를 활성화하고, 스토리라인에서 코믹한 요소를 담당하는 데 기여했다.

주요 기술

  • 크로스바디(Crossbody): 상대방에게 몸을 던져 넘어뜨리는 기술.
  • 판다린 어택(Pandalyn Attack): 그녀의 기믹과 연관된 특유의 공격 기술로, 판다의 움직임을 연상시킨다.
둘러보기

더 찾아볼 만한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