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는 대한민국에서 시행되는 국가기술자격(National Technical Qualification) 중 하나로, ‘기사’(engineer) 급에 해당한다. 공식 명칭은 “측량 및 지형·공간정보 기사”이며, 주로 지리공간 데이터의 수집·분석·제공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자격이다.
개요
| 구분 | 내용 |
|---|---|
| 자격 등급 | 기사 (2급) |
| 관할 기관 | 고용노동부·인적자원개발서비스(Korea Human Resources Development Service, HRD) |
| 시험 구성 | 1) 필기시험 (이론) 2) 실기시험 (실무) |
| 주관 시험 과목 | • 측량 기초·방법·장비 • 지형·지도 제작 • 공간정보기술 (GIS, 원격탐사, GPS/GNSS) • 데이터베이스·데이터 관리 |
| 주요 업무 영역 | - 토지·건축·도로 등 각종 토목·건축 현장의 측량 - 지형도·항공·위성 사진 기반 지도 제작 - GIS 기반 공간분석·시스템 구축 - 공공·민간 프로젝트의 공간 데이터 품질 관리 |
| 취득 요건 | 고등학교 졸업 이상(또는 준학사·학사 학위 보유자) → 필기·실기 시험 합격 후 자격증 발급 |
어원 및 용어 구성
- 측량: 땅이나 물체의 위치·거리·고도 등을 정밀하게 측정하는 행위·기술.
- 및: ‘그리고’의 의미를 갖는 접속 조사.
- 지형: 자연 및 인공적으로 형성된 지표면의 형태·특성.
- 공간: 물리적·가상적 위치(좌표)와 그 관계를 의미.
- 정보: 데이터가 가공·분석되어 의미를 가진 형태.
- 기사: 한국의 국가기술자격 체계에서 ‘기사’는 전문 기술 직종에 해당하는 2급 자격을 의미한다.
위 구성 요소가 결합되어 ‘측량 및 지형·공간정보 기사’라는 전문 직업군을 나타낸다.
사용 맥락
- 채용 공고: 공공기관·건설·토목·GIS 기업 등에서 “측량 및 지형·공간정보 기사 자격 소지자”를 채용 대상으로 명시한다.
- 학술·교육: 대학·전문대학의 토목·지리정보시스템(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GIS) 전공에서 해당 자격 취득을 교육 목표 중 하나로 제시한다.
- 법적·제도적: 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이 수행하는 토지·지형·공간 데이터 구축 사업에서 자격 요건으로 활용된다.
관련 자격 및 직업
- 관련 자격: 측량기사, 측량기술자, 지리정보기사, GIS전문가 등.
- 유사 직업: 토목측량사, GIS 분석가, 공간데이터 관리자, 도시계획가 등.
참고 자료
- 고용노동부·인적자원개발서비스 공식 홈페이지(자격시험 안내)
- 대한민국 국가기술자격 종합포털(NTQ) – “측량 및 지형·공간정보 기사” 상세 기준
주의: 이 자격은 대한민국 내에서만 공식적으로 인정되며, 해외에서는 동일한 명칭이나 등급이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국제적인 직업 표준(예: ISO)과 직접적인 대응 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