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지역은 대한민국의 행정 구역상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도, 충청북도를 포함하는 지역으로, 이들 지역에 소재한 대학교(4년제 대학, 전문대학, 대학원대학, 사이버대학 등)를 위키백과의 정보를 바탕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대전광역시
4년제 대학
국립
- 국군간호사관학교 (유성구)
- 국립한밭대학교 (유성구)
- 충남대학교 (유성구, 중구)
- 한국과학기술원(KAIST) (유성구) - 특별법법인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유성구)
- 합동군사대학교 (유성구)
사립
- 건양대학교 (서구, 대전메디컬캠퍼스)
- 대전대학교 (동구)
- 대전신학대학교 (대덕구)
- 목원대학교 (서구)
- 배재대학교 (서구)
- 우송대학교 (동구)
- 을지대학교 (대전캠퍼스)
- 침례신학대학교 (유성구)
- 한남대학교 (대덕구)
전문대학
- 대덕대학교 (유성구)
-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서구)
- 대전보건대학교 (동구)
- 우송정보대학 (동구)
- 한국폴리텍IV대학 대전캠퍼스 (동구)
대학원대학
- 건신대학원대학교 (중구)
-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유성구)
- 국가연구소대학교 (유성구)
사이버대학
- 건양사이버대학교
- 원광디지털대학교 (대전캠퍼스)
2. 세종특별자치시
4년제 대학
-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조치원읍) - 사립
- 대전가톨릭대학교 (전의면) - 사립
-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조치원읍) - 사립
전문대학
- 한국영상대학교 (장군면) - 사립
대학원대학
- 한국개발연구원국제정책대학원대학교 (반곡동) - 사립
※ 위키백과에 따르면 세종특별자치시는 2019년 기준으로 대한민국에서 국립 교육 기관이 소재하지 않는 유일한 광역자치단체이다.
3. 충청남도
4년제 대학
국립
- 경찰대학 (아산시) - 특별법국립
- 공주교육대학교 (공주시)
- 국립공주대학교 (공주시, 천안시, 예산군)
- 국방대학교 (논산시)
-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부여군) - 특별법국립
사립
- 건양대학교 (논산시)
- 고신대학교 (천안시)
- 금강대학교 (논산시)
- 나사렛대학교 (천안시)
- 남서울대학교 (천안시)
- 단국대학교 (천안시)
- 백석대학교 (천안시)
- 상명대학교 (천안시)
- 선문대학교 (아산시, 천안시)
- 세한대학교 (당진시)
- 순천향대학교 (아산시)
- 유원대학교 (아산시)
- 중부대학교 (금산군)
- 청운대학교 (홍성군) - 산업대학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천안시) - 기타공공기관
- 한서대학교 (서산시, 태안군)
- 호서대학교 (아산시, 천안시, 당진시)
공립
- 충남도립대학교 (청양군) - 전문대학
전문대학
- 백석문화대학교 (천안시)
- 신성대학교 (당진시)
- 아주자동차대학교 (보령시)
- 연암대학교 (천안시)
- 한국폴리텍IV대학 (아산시, 홍성군)
- 한국폴리텍대학 바이오캠퍼스 (논산시)
- 혜전대학교 (홍성군)
대학원대학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천안시)
사이버대학
-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천안시)
4. 충청북도
4년제 대학
국립
- 공군사관학교 (청주시)
-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주시, 증평군)
- 청주교육대학교 (청주시)
- 충북대학교 (청주시)
- 한국교원대학교 (청주시)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청주시)
사립
- 가톨릭꽃동네대학교 (청주시)
- 건국대학교 GLOCAL캠퍼스 (충주시)
- 극동대학교 (음성군)
- 서원대학교 (청주시)
- 세명대학교 (제천시)
- 우석대학교 (진천군)
- 유원대학교 (영동군)
- 중원대학교 (괴산군)
- 청주대학교 (청주시)
각종학교
- 순복음총회신학교 (제천시)
전문대학
- 강동대학교 (음성군)
- 대원대학교 (제천시)
- 충북도립대학 (옥천군, 청주시) - 공립
-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청주시)
- 충청대학교 (청주시)
- 한국폴리텍IV대학 (청주시)
이상의 목록은 위키백과의 「대전광역시의 대학 목록」, 「세종특별자치시의 대학 목록」, 「충청남도의 대학 목록」, 「충청북도의 대학 목록」 문서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각 대학의 설립 유형, 위치, 규모 등 세부 정보는 해당 위키백과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학의 명칭 변경, 통폐합, 신설 등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최신 정보는 각 대학의 공식 홈페이지 또는 교육부 공시 자료를 참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