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기동취재반은 대한민국의 KBS 2TV에서 1984년 4월 2일부터 1984년 10월 27일까지 방송된 아침 교양 프로그램이다.
기획 의도
밝고 건전하게 사는 사람들의 삶의 현장을 찾아보고, 스포츠 화제, 생산적이고 집념으로 이어진 보통 사람들의 인생을 미니 다큐멘터리로 엮었으며, 뉴스 및 화제를 재구성하여 알려지지 않은 부분까지 소상하게 취재하여 방송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방송 시간
KBS 2TV에서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아침 7시~8시에 방송되었다.
진행자
황인용이 진행을 맡았다.
패널
김승규, 이성미, 김학래가 패널로 참여하였다.
후속 프로그램
후속 프로그램으로는 《상쾌한 아침입니다》가 방송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