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600은 대한민국의 보도채널인 연합뉴스TV에서 평일 새벽 시간대에 방송되는 아침 종합뉴스 프로그램이다.
《출발 600》은 2011년 12월 1일 연합뉴스TV 개국과 함께 첫 방송을 시작하였으며, 이후 시간대 조정을 거쳐 현재는 평일 새벽 5시 50분부터 아침 7시 30분까지 1시간 40분 동안 방송되고 있다. 장르는 뉴스이며, 청각 장애인을 위한 자막 방송을 제공한다.
방송 시간 변천
| 기간 | 방송 시간 |
|---|---|
| 2011년 12월 1일 ~ 2020년 12월 6일 | 평일 아침 6시 30분 ~ 7시 50분 (1시간 20분), 주말 아침 6시 30분 ~ 8시 (1시간 30분) |
| 2020년 12월 7일 ~ 2021년 11월 30일 | 평일 아침 6시 20분 ~ 7시 50분 (1시간 30분) |
| 2021년 12월 1일 ~ 2022년 6월 3일 | 평일 아침 6시 10분 ~ 7시 40분 (1시간 30분) |
| 2022년 6월 7일 ~ 2023년 3월 3일 | 평일 아침 6시 ~ 7시 30분 (1시간 30분) |
| 2023년 3월 6일 ~ 현재 | 평일 새벽 5시 50분 ~ 아침 7시 30분 (1시간 40분) |
앵커
- 진서원 아나운서 (남)
- 최아영 아나운서 (여)
- 오세혁 아나운서 (남) - 굿모닝 스포츠 코너
같은 시간대 경쟁 프로그램
동시간대에 방송되는 다른 지상파 및 종합편성채널의 아침 뉴스 프로그램으로는 KBS 1TV의 《KBS 뉴스광장》, KBS 2TV의 《KBS 아침뉴스타임》, MBC TV의 《MBC 뉴스투데이》, SBS TV의 《모닝와이드》, JTBC의 《JTBC 아침&》, TV조선의 《TV조선 뉴스퍼레이드》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