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색한녀(春色恨女, 영문 제목: Revenge of a Woman)는 1971년에 제작된 대한민국의 공포(호러) 영화이다. 감독은 임원식이 맡았으며, 각본은 김성엽이 집필하였다. 제작은 우기동과 세기상사가 담당하였다.
줄거리
유배지에서 최대감의 아들 완(윤양하 분)은 설(오수미 분)과 혼인을 약속한다. 이후 최대감의 유배가 풀리자 완은 아버지를 따라 한양으로 올라가고, 장원급제한 완은 영의정의 딸 버들(우연정 분)과 성례를 올린다. 한편 완을 찾아 상경한 설은 최대감의 지시로 인해 희생을 당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개요
| 항목 | 내용 |
|---|---|
| 감독 | 임원식 |
| 각본 | 김성엽 |
| 제작 | 우기동, 세기상사 |
| 주연 | 오수미, 윤양하, 우연정 |
| 촬영 | 안창복 |
| 장르 | 공포(호러) |
| 개봉일 | 1971년 7월 22일 |
| 상영 시간 | 89분 |
| 국가 | 대한민국 |
| 언어 | 한국어 |
| 관객 수 | 약 49,116명 |
| 관람 등급 | 미성년자 관람 불가 |
주요 출연진
- 오수미: 설 역
- 윤양하: 완 역
- 우연정: 버들 역
- 서영춘: 노복 역
- 송미남: 노파 역
- 이낙훈: 최대감 역
- 전숙: 부인 역
- 지방열: 집사 역
- 김기범: 노승 역
- 박경주: 영의정 역
- 김지영: 침모 역
- 최훈: 금부도사 역
외부 링크
- 한국영화 데이터베이스(KMDb) - 춘색한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