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풍령역


개요

추풍령역은 경상북도와 충청북도의 경계에 위치한 추풍령 고개에 있는 철도역으로, 과거에는 경부선의 요충지 역할을 하였다. 현재는 무궁화호 열차만 일부 정차하며, KTX나 ITX-새마을호는 무정차 통과한다. 고지대에 위치하여 겨울철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연혁

  • 1905년 1월 1일: 보통역으로 영업 개시
  • 1974년 12월 5일: 역무원 배치 폐지 (간이역 격하)
  • 2004년 4월 1일: KTX 개통과 함께 여객 취급 감소
  • 2007년 11월 1일: 화물 취급 중지
  • 현재: 무궁화호 열차만 정차하며, 여객 취급은 계속되고 있으나 열차 운행 횟수가 적음

승강장

추풍령역은 2면 4선의 쌍섬식 승강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안쪽 2개 선로는 본선으로 주로 KTX, ITX-새마을호 등 무정차 통과 열차가 이용하며, 바깥쪽 2개 선로는 무궁화호 등 정차 열차가 이용한다.

승강장 노선 행선
1 (외측) 경부선 대전 · 천안 · 수원 · 서울 방면 (무궁화호)
2 (내측) 경부선 통과선
3 (내측) 경부선 통과선
4 (외측) 경부선 동대구 · 부산 방면 (무궁화호)

역 주변

  • 추풍령휴게소 (경부고속도로)
  • 추풍령
  • 봉산면사무소
  • 추풍령초등학교
  • 추풍령저수지

같이 보기

  • 추풍령
  • 경부선
둘러보기

더 찾아볼 만한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