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독일 (제3제국)
- 아돌프 히틀러 – 나치 독일의 총통이자 최고 군사 지휘관(군통합총사령관, Oberster Oberbefehlshaber)
- 에리히 라멜 – 북아프리카 사막 전투의 사령관(“사막의 여우”)
- 하인리히 기뎃 – 독일 국방군 총참모장(Heeresoberkommando)
- 알프레드 요들 – 독일 연합군 작전참모부 최고참모장(OKW)
- 게르하르트 괴링 – 독일 공군(루프트바페) 총사령관, “대공군의 대장”
- 칼 폰 도니츠 – 독일 잠수함부대(Küstenflotte) 사령관, 전후 독일 해군의 초대 제독
- 하인리히 뮐러 – 동부전선 군단 사령관, 스탈린그라드 전투 지휘
- 베르너 폰 브라우흐 – 독일 전차 부대 사령관, 제2차 세계대전 초기 전차 전술 개발 주도
2. 이탈리아 (왕국/공화국)
- 베니토 무솔리니 – 이탈리아 파시스트 정권의 수장, 실질적 군사 정책 결정자
- 피에트로 바도글리오 – 남부 전선 및 알바니아 전쟁 사령관, 이후 이탈리아 군통합 총사령관
- 루돌프 그라치아니 – 이탈리아 군대 고위 장군, 동아프리카 전선 및 그리스 전투 지휘
- 지노 피아노르 – 이탈리아 해군(레기오 마레) 사령관, 지중해 작전 담당
- 에우제니오 코파르티 – 이탈리아 공군(아베리오) 사령관, 북아프리카와 유럽 전투 지원
3. 일본 제국
- 히데키 토조 – 당시 일본 총리 겸 육군대장, 군사 작전 전반 담당
- 이소로쿠 야마모토 – 미드웨이 해전 전후 일본 해군 작전 사령관, 해군 항공 부대 조직 강화
- 도요타마 사카이 – 일본 육군 전차 부대 및 필리핀 전역 담당 장군, 마닐라 전투 지휘
- 하라다 히사시 – 일본 해군 전단 사령관, 인도양·태평양 지역 작전 수행
- 마사하루 호마 –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지역 작전 담당, 동남아시아 전투 지휘
4. 헝가리 왕국 (동맹국)
- 라고프스 디에타르 – 헝가리 군대 최고 사령관, 동부 전선에서 독일군 지원
- 페렌코 테라지 – 헝가리 방위군장관 겸 군사 고문, 동부 전선 전투 지휘
5. 루마니아 왕국 (동맹국)
- 이온 안톤수크 – 루마니아 군사·정치 지도자, 동부 전선에서 독일군과 협력
- 아라드 파데이라 – 루마니아 육군 사령관, 동부 전선 작전 담당
6. 슬로바키아 독립국
- 미하이 토프라 – 슬로바키아 군 최고 사령관, 1944년 내전 이후 독일군과 협력
7. 핀란드 (공동 전투국)
- 칼 구스타프 에밀 맨넬리 – 핀란드 군 최고 사령관, 동부 전선(소련)에서 독일군과 동맹 작전 수행
참고: 위 명단은 제2차 세계대전 기간 동안 추축국(주요 동맹국 포함)에서 주요 군사 작전을 지휘한 인물들을 객관적인 사료에 근거하여 선정한 것이다. 각 인물에 대한 상세한 전력·업적은 별도의 전쟁사 자료를 참고한다.
※ 본 목록은 전체 지휘관을 포괄하지 않으며, 주요 인물들에 한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