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주(崔浩周, 1992년 3월 10일 ~ )는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이며, 포지션은 공격수이다. 키는 186cm이다.
생애 및 경력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전주공업고등학교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2011년부터 2014년까지 단국대학교에서 활약하였다. 2014년 단국대학교 시절 포항 스틸러스와의 연습 경기에서 눈에 띄어 자유선발로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하게 되었다.
프로 경력
2015년 데뷔 시즌에는 라자르, 박성호 등에 밀려 출장 기회를 얻지 못하다가 내셔널리그의 용인시청으로 임대를 다녀왔다. 2016년에는 팀 내 선수들이 많이 이탈하면서 출전 기회를 잡았고, 5월 8일 FC 서울과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종료 직전 라자르의 쐐기골을 도우며 K리그 클래식 첫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2018 시즌을 앞두고 K리그 챌린지(당시 2부 리그)의 안산 그리너스 FC로 이적했으며, 2018년 4월 7일 수원 FC와의 경기에서 안산 이적 후 첫 골을 기록했다. 2019 시즌 여름 이적시장에서 광주 FC에 입단했고, 2020 시즌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K3리그의 대전 한국철도로 이적했다.
이후 태국 리그에서도 활동하여 커스텀스 유나이티드, 라흐프라차, 차이낫 혼빌, 끄라비, 치앙마이 유나이티드, 폴리스 테로 등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025년 1월 1일 이후로는 소속 구단이 없는 무소속 상태이다.
수상
팀
- 광주 FC에서 활약한 기록이 있으나 구체적인 우승 경력은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