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호(崔昌鎬, 1972년 ~ )는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주로 사극과 시대극에서 강렬한 인상과 선 굵은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다. 1990년대부터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주조연으로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생애 1972년에 태어났으며, 연극 무대를 통해 연기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유의 카리스마와 안정적인 발성, 그리고 인상 깊은 외모를 바탕으로 주로 장군, 무사, 관료 등 권위 있거나 강인한 역할을 많이 맡아왔다.
출연 작품 드라마
- 《용의 눈물》 (1996년, KBS1)
- 《태조 왕건》 (2000년, KBS1)
- 《야인시대》 (2002년, SBS) - 독사 역
- 《무인시대》 (2003년, KBS1)
- 《불멸의 이순신》 (2004년, KBS1)
- 《해신》 (2004년, KBS2)
- 《주몽》 (2006년, MBC) - 무골 역
- 《연개소문》 (2006년, SBS) - 을지문덕 역
- 《대조영》 (2006년, KBS1) - 이문 역
- 《선덕여왕》 (2009년, MBC) - 석품 역
- 《전우》 (2010년, KBS1) - 김태식 역
- 《광개토태왕》 (2011년, KBS1)
- 《징비록》 (2015년, KBS1) - 김응남 역
- 《육룡이 나르샤》 (2015년, SBS) - 정도전의 수하 역
- 《장영실》 (2016년, KBS1)
- 《명불허전》 (2017년, tvN) - 내의원 의관 역
- 《나의 나라》 (2019년, JTBC) - 남전의 심복 역
- 《꽃 피면 달 생각하고》 (2021년, KBS2) - 포도부장 역
영화
- 《실미도》 (2003년) - 684부대원 역
- 《돌려차기》 (2004년)
- 《한반도》 (2006년) - 국군 병장 역
- 《신기전》 (2008년) - 명나라 장수 역
- 《명량》 (2014년) - 오상구 역
- 《봉이 김선달》 (2016년) - 정판석의 수하 역
- 《안시성》 (2018년) - 고연수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