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민은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드라마 연출감독이다. 서울특별시 출생이며, JTBC의 주말 미니시리즈 드라마에서 공동연출을 맡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3년 방영된 JTBC 토일 드라마 《킹더랜드》(임현욱과 공동연출)에 참여하였으며, 동 작품은 이준호와 임윤아가 주연을 맡아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권 1위를 기록하는 등 큰 화제를 모았다. 2024년에는 JTBC 토일 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이형민과 공동연출)의 연출을 맡아 정은지, 이정은, 최진혁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를 선보였다. 해당 작품은 최종회 시청률 11.7%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하였다. 이후 2025년~2026년 방영된 JTBC 토일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와 2026년 방영된 《신입사원 강회장》에도 공동연출로 참여한 것으로 확인된다.
최선민의 구체적인 생년월일, 학력, 경력 등 상세한 개인 정보는 공식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 않으며, 위키백과 문서 또한 토막글 수준으로 정보가 제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