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네 프레우츠(슬로베니아어: Cene Prevc, 1996년 3월 12일~)는 슬로베니아의 전직 스키점프 선수이다.
기본 정보
체네 프레우츠는 1996년 3월 12일 슬로베니아 크란에서 출생했다. 신장은 170cm이며, SK 트리글라우 크란 소속으로 활동했다. 2014년 3월 21일 플라니차에서 열린 월드컵 대회를 통해 데뷔하였으며, 해당 대회에서 16위를 기록했다.
선수 경력
체네 프레우츠는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 라지힐 단체전에 슬로베니아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은메달을 획득했다. 월드컵 통산 포디움 기록은 1위 1회, 2위 3회, 3위 2회이다. 2022년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주요 국제 대회 성적은 다음과 같다.
-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 라지힐 단체전 은메달
- 2013년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리베레츠): 노멀힐 개인전 금메달
- 2013년 유럽 유스 올림픽 페스티벌(브라쇼브): 노멀힐 개인전 금메달, 노멀힐 단체전 금메달, 혼성 노멀힐 단체전 은메달
개인사
체네 프레우츠는 슬로베니아의 대표적인 스키점프 가문인 프레우츠(Prevc) 집안의 일원이다. 형인 페테르 프레우츠(Peter Prevc)는 슬로베니아 스키점프 국가대표로 활동한 올림픽 메달리스트이며, 동생인 도멘 프레우츠(Domen Prevc)와 니카 프레우츠(Nika Prevc) 또한 슬로베니아 스키점프 국가대표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프레우츠 가문은 5남매 중 4명이 스키점프로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된 이례적인 기록을 세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