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관웅(1971년~ )은 대한민국의 장로교 목사이자 CCM 가수, 교수, 저술가이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를 취득하였다.
주요 이력
1992년 한국 컨티넨탈싱어즈 3기 사역에서 싱어로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이후 9기 사역에서 부지휘자, 10기와 11기 사역에서 지휘자를 역임하였다. 한국 컨티넨탈싱어즈의 연중사역팀인 COLOR 1기의 리더를 맡았고, 1999년 5월부터 2008년 2월까지 디사이플스(The Disciples)의 리더로 활동하였다. 2008년 3월에는 뉴 사운드 교회(New Sound Church)를 개척하여 담임목사를 지내고 있다.
1999년부터 2008년까지 서울 양천구 목동 제자교회에서 전도사, 강도사, 찬양목사, 부목사로 역임하였다. 2001년 10월에는 'Worship 디아스포라'의 한국 대표 워십리더로 선정되었다. 2010년부터는 한국공연예술교육원 CCM음악학부 교수(학부장)를 지냈다.
음반 활동
CCM 워십 리더로서 천관웅 1집 《Jesus Generation》(2003), 2집 《Miracle Generation》(2006), 3집 《Mighty Generation》(2011) 등 다수의 앨범을 발매하였다. 디사이플스 1집 《RUN》(2001), 2집 《It's Coming New Day!》(2004), 3집 《Hero》(2007)를 프로듀싱하였으며, 《way maker》(2020), 《다시 한번》(2020) 등의 싱글을 발표하였다. 또한 호산나 인티그리티 내한공연(폴 위버, 돈 모엔, 론 케놀리 등)에서 메인 코러스 및 보컬 디렉팅을 담당하였다.
저서
- 《너는 복이 될지라》(공저)
현재
뉴 사운드 교회(서울 강서구 마곡동) 담임목사로 재직 중이며, 뉴제너레이션워십(New Generation Worship)의 워십리더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