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홍첨심은 2011년에 방송된 중국 드라마이다. 제목의 한자 뜻은 "무지개 같은 달콤한 마음" 정도로 해석된다.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원제 | 彩虹甜心 (Cǎihóng Tiánxīn) |
| 장르 | 로맨틱 코미디 |
| 방송 국가 | 중국 |
| 방송 채널 | 장쑤 위성 텔레비전 (江苏卫视) |
| 방송 기간 | 2011년 10월 19일 ~ 2011년 11월 1일 |
| 방송 횟수 | 35부작 (회당 45분) |
| 감독 | 린허룽 (林合隆) |
| 극본 | 차이즈핑 (蔡志平) |
원작
이 드라마는 2005년 SBS에서 방영된 한국 드라마 《마이걸》(My Girl)을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원작의 16부작 분량을 35부작으로 늘려 중국식으로 각색하였다.
주요 출연진
| 배우 | 역할 | 설명 |
|---|---|---|
| 린즈잉 (林志颖 / 임지령) | 샤오펑 (邵峰) | 부잣집 도련님 (원작의 설공찬/동욱 역할) |
| 응채아 (应采儿) | 펑샤오첸 (彭小千) | 서민 여자, 도박 빚에 시달림 (원작의 주유린 역할) |
| 추정위 (邹廷威) | 쉬카이 (徐凯) | |
| 허우주 (侯姝) | 루오잉잉 (罗英英) |
줄거리
서민 여자 펑샤오첸이 도박에 빠져 거액의 빚을 지게 되고, 우여곡절 끝에 부잣집 도련님 샤오펑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신데렐라식 로맨스를 그린다. 원작 《마이걸》의 설정을 따라 가짜 사촌 관계, 거짓말, 그리고 진짜 사랑으로 발전하는 과정이 주요 스토리라인이다.
특징
- 원작 《마이걸》이 한국 드라마였던 반면, 이 리메이크판은 타이베이(대만)를 배경으로 제작되었다.
- 남자 주인공 린즈잉(임지령)은 대만 출신의 인기 배우 겸 가수로, 당시 큰 화제를 모았다.
- 중국 드라마 특유의 전개 방식으로 원작보다 분량이 2배 이상 늘어나 후반부에 지루함이 있다는 평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