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위안 (권투 선수)

창위안(중국어 간체: 常园, 병음: Cháng Yuán, 1993년 6월 24일 ~ )은 중국의 여자 아마추어 복싱 선수이다. 허베이성 출신으로 주로 플라이급(-51kg)에서 활동한다.

창위안은 2018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에서 열린 아시안 게임에서 여자 복싱 플라이급 종목에 출전하여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후 2020년 도쿄에서 개최된 2020년 하계 올림픽 복싱 여자 플라이급에 중국 국가대표로 참가하여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그녀는 또한 아시아 복싱 선수권 대회 등 다양한 국제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며 중국 여자 복싱의 주요 선수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간결하고 정확한 복싱 스타일로 알려져 있으며, 기술적인 우위를 바탕으로 경기를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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