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창선교는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과 사천시 동동동을 잇는 창선-삼천포대교(昌善-三千浦大橋)를 구성하는 다섯 개의 교량 중 하나이다.
개요 창선교는 창선-삼천포대교의 일부로, 남해군 창선면 대방리와 사천시 동동동 사이를 연결하는 다리이다. 총 연장 520m의 트러스교 형식으로 건설되었으며, 2003년 4월 28일 창선-삼천포대교와 함께 개통되었다. 이 다리는 국도 제3호선 및 국도 제77호선의 일부를 구성하며, 남해군과 육지를 잇는 중요한 교통로이자, 주변의 아름다운 해안 경관과 어우러져 지역의 관광 명소로도 알려져 있다.
어원/유래 '창선교'라는 명칭은 다리가 위치한 행정구역인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昌善面)에서 유래하였다. '교(橋)'는 다리를 의미하는 한자어이다. 창선-삼천포대교 건설 사업의 일환으로 계획되고 건설되었으며, 남해안 관광 활성화 및 지역 간의 접근성 향상을 목표로 하였다.
특징
- 구조: 트러스교(Truss Bridge) 형식으로 건설되어, 상판을 지지하는 삼각형 구조물이 특징이다.
- 규모: 총 연장 520m이다.
- 위치: 창선-삼천포대교를 구성하는 다섯 개의 교량(삼천포대교, 초양대교, 늑도대교, 창선대교, 창선교) 중 남해군 창선면에 가장 가까운 지점에 위치한다.
- 기능: 남해군과 육지를 연결하는 주요 교통로 역할을 하며, 국도 3호선과 국도 77호선이 통과한다. 이를 통해 남해군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증진시키고 물류 이동을 원활하게 한다.
- 관광: 창선-삼천포대교 전체 구간은 해상 경관이 수려하여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바 있으며, 야간에는 조명시설을 갖춰 아름다운 야경을 선사한다.
관련 항목
- 창선-삼천포대교
- 남해군
- 사천시
- 국도 제3호선
- 국도 제77호선
- 트러스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