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창수는 일본에서 태어난 대한민국의 전직 축구 선수이자 현직 외교관이다. 동일한 이름을 가진 인물이 두 명 존재하므로, 각각의 주요 경력과 활동을 구분하여 기술한다.
1. 축구 선수 (1985년생)
- 출생: 1985년 10월 26일, 일본 도쿄특별구
- 신체: 키 175 cm
- 포지션: 미드필더, 공격수
경력
| 연도 | 구단 | 주요 기록 |
|---|---|---|
| 2004 | 쿠요 FC (간토 2부 리그) | – |
| 2005 | 도쿠시마 보르티스 카바로스 (도쿠시마 현 1부 리그) | – |
| 2006‑2007 | 사가와 익스프레스 (JFL) | – |
| 2008 | FC 코리아 (간토 2부 리그) | – |
| 2009 | 포천 시민구단 (K3리그) | 10골·16도움 (도움왕) |
| 2010‑2012 | 강릉시청 (내셔널리그) | 67경기·15골 |
| 2013‑2015 | 고양 Hi FC (K리그2) | 33경기·5골 등 |
| 2014 | 경주 한수원 (내셔널리그) | – |
| 2016‑2018 | 부천 FC 1995 (K리그2) | – |
| 2019 | 안산 그리너스 FC (K리그2) | – |
| 2021 | 서울 중랑 축구단 (K4리그) | 12경기 출전 |
- 2008년 전국체육대회 재일대표팀 소속으로 참가한 후 포천시민구단에 입단했다.
- 2009년 K3리그에서 도움왕을 차지했으며, 이후 내셔널리그와 K리그2에서 활약했다.
- 2018년 시즌 종료 후 FA(프리 에이전트) 선수 신분이 되었으며, 2021년까지 K4리그에서 활동했다.
- 은퇴 후에는 서울 이랜드 FC의 장비 담당관으로 재직하였다.
출처: 위키백과 “진창수” 페이지
2. 외교관 (주오사카 총영사)
- 직책: 대한민국 외교부 주오사카 총영사 (2024년 7월 임명)
- 학력: 도쿄대 정치학 박사
- 전략·학술 경력: 현대일본학회 회장, 세종연구소 소장, 일본연구센터장 등 일본 관련 연구 및 정책 분야에서 활동
2024년 7월 3일, 외교부 장관 조태열이 진창수에게 주오사카 총영사 임명장을 전수하였다. 그는 도쿄대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한일 관계 및 일본 연구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외교 현장에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출처: 외교부 보도자료 및 세계한인신문, 월드코리안 등 보도
참고 사항
- 위 두 인물은 이름이 동일하지만, 출생 연도·경력·직무가 서로 다르다.
- 축구 선수 진창수는 1985년생이며, 외교관 진창수는 별도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출생 연도는 공개되지 않음).
이 항목은 확인된 공신력 있는 자료에 기반하여 객관적으로 서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