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진재영(陳在英, 1977년 1월 15일 ~ )은 대한민국의 전직 배우이자 현재 사업가이다. 부산광역시 동래구 출신으로, 1995년 부산방송(현 KNN)의 탤런트 1기로 데뷔하였다.
학력
- 용산초등학교 (졸업)
- 용호여자중학교 (졸업)
- 부산문화여자고등학교 (졸업)
경력 및 활동
연기 활동
진재영은 1995년 PSB 드라마 《해풍》을 시작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KBS2의 《좋은 남자 좋은 여자》, 《파랑새는 있다》, MBC의 《레디 고!》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영화로는 《이프》(2000), 《색즉시공》(2002), 《낭만자객》(2003) 등에 출연하였다. 2008년에는 SBS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 하재인 역을 맡았으며, 2016년에는 tvN 드라마 《안투라지》에 출연했다.
예능 활동
1997년 KBS2 《서세원의 화요스페셜》과 《밤의 이야기쇼》에 출연했으며, 이후 SBS 《일요일이 좋다》의 코너인 《골드미스가 간다》에 출연하여 2008년 SBS 연예대상에서 베스트 팀워크상을 수상했다.
사업 활동
연기 활동과 병행하여 온라인 쇼핑몰 사업을 운영하여 사업가로서도 성공을 거두었다. 여러 언론 보도에 따르면 연 매출 수백억 원대의 쇼핑몰을 운영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2017년부터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거주하며 사업가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개인 생활
진재영은 2010년 사업가 진정식과 결혼하였다. 한자 표기는 陳在英이다. 현재 소속사는 메이딘 엔터테인먼트로 알려져 있다.
수상 경력
- 1997년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 후보 (《파랑새는 있다》)
- 2008년 SBS 연예대상 베스트 팀워크상 (《골드미스가 간다》)
기타
진재영은 1998년을 전후로 한 시기에 연예계에서 한동안 공백기를 가졌던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후 사업가로 전환하여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제주도에서의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