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례역

진례역(進禮驛)은 경상남도 김해시 진례면에 위치한 한국철도공사 경전선의 철도역이다. 무궁화호 등 일반열차가 정차하며, 진례면 지역의 교통 편의를 제공한다.

개요

진례역은 경상남도 김해시 진례면 송정리에 위치해 있으며, 경전선 복선 전철화 사업으로 인해 신설된 현대식 역사이다. 비교적 한적한 지역에 자리 잡고 있으며, 인근 진례면 주민들의 주요 교통수단으로 활용된다. 주로 무궁화호 열차가 정차하며, 여객 업무를 취급한다.

연혁

  • 1922년 10월 16일: 보통역으로 영업 개시.
  • 2010년 12월 15일: 경전선 복선 비전철화 이설과 함께 현 역사로 이전.
  • 2016년 7월 14일: 경전선 진주-마산 구간 복선 전철화 완료에 따라 전기기관차 운행 개시.

승강장

진례역은 2면 2선의 상대식 승강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승강장 번호는 따로 부여되어 있지 않으나, 상행선(순천, 목포 방면)과 하행선(삼랑진, 동대구 방면)으로 나뉜다. 스크린도어는 설치되어 있지 않다.

역 주변

  • 진례면사무소
  • 진례초등학교
  • 진례중학교
  • 진례농협
  • 김해진례일반산업단지
  • 진례 시가지

인접한 역

  • ↑ 진영역 (경전선 상행)
  • ↓ 창원역 (경전선 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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