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쏘(Jigsaw)는 2017년에 공개된 미국의 공포 영화로, 호러 영화 시리즈인 《쏘우》(Saw)의 여덟 번째 작품이다. 원제는 Jigsaw이다.
개요
영화 《직쏘》는 감독 마이클 스피어리그(Michael Spierig)와 피터 스피어리그(Peter Spierig)가 공동으로 연출한 작품으로, 각본은 조시 스톨버그와 피터 골드핑거가 맡았다. 원작은 리 워넬과 제임스 완이 창조한 《쏘우》 영화 시리즈이다. 제작사는 트위스티드 픽처스이며, 배급사는 라이언스게이트 필름스이다.
제작 및 개봉 정보
- 미국 개봉일: 2017년 10월 27일
- 대한민국 개봉일: 2017년 11월 2일
- 상영 시간: 약 91~92분
- 제작 국가: 미국
- 언어: 영어
- 장르: 공포, 스릴러, 범죄
주요 출연진
- 토빈 벨(Tobin Bell) - 직쏘 / 존 크레이머(John Kramer) 역
- 맷 패스모어(Matt Passmore) - 로건 넬슨 역
- 캘럼 키스 레니(Callum Keith Rennie) - 할로란 형사 역
- 클레 베넷(Clé Bennett) - 키이스 형사 역
- 로라 밴더부트(Laura Vandervoort) - 안나 역
- 해나 에밀리 앤더슨(Hannah Emily Anderson) - 엘리노어 보네빌 역
내용 및 배경
《직쏘》는 전작 《쏘우 3D》 이후 약 7년 만에 개봉한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이전 시리즈에서 사망한 것으로 설정된 직쏘(존 크레이머)가 다시 등장하는 설정을 다룬다. 시체가 여러 구 발견된 가운데, 범죄 현장에서 직쏘의 흔적이 다시 발견되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영화는 기존 시리즈의 특징인 '트랩(trap)' 장치들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1분 버킷 룸, 저장 탑 트랩, 오토바이 트랩, 레이저 목걸이 트랩 등 다양한 고문 장치가 등장한다.
국내에서는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으로 분류되었다.
평가 및 관객 반응
대한민국에서 《직쏘》는 약 11만 명 안팎의 누적 관객 수를 기록하였다. 시리즈의 전작들과 비교하여 신선한 구성이 부족하다는 평가와 함께, 기존 시리즈 팬들에게는 시리즈의 연장선으로서 일정 수준의 만족을 주었다는 반응이 있었다. 씨네21 기준 전문가 별점은 4.00점으로 기록되어 있다.
국내에서는 넷플릭스, wavve, Watcha, TVING 등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