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스톰 (영화)

정의
지오스톰(영어: Geostorm)은 2017년에 공개된 미국의 SF 재난 영화이다. 기후변화를 인위적으로 제어하려는 인공위성 시스템이 오작동하면서 전 세계에 초대형 기상이변이 발생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개요

  • 제목: 지오스톰 (Geostorm)
  • 감독: 딘 데블린(Dean Devlin)
  • 각본: 딘 데블린 등
  • 주연: 제라드 버틀러, 짐 스터게스, 애비 코니시 외 다수
  • 제작·배급: 워너 브라더스 픽처스, 스카이댄스 미디어 등
  • 개봉일: 2017년 10월 12일(홍콩), 10월 19일(대한민국), 10월 20일(미국)
  • 러닝타임: 111분
  • 언어: 영어

영화는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진 상황에서 세계 정부 연합이 인공위성망을 이용해 날씨를 조절할 수 있는 ‘더치보이(Dutch Boy)’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그러나 시스템에 결함이 발생하면서 두바이의 쓰나미, 홍콩의 화염 회오리, 리우데자네이루의 혹한, 모스크바의 폭염 등 전 세계에서 통제 불가능한 재해가 연이어 일어나고, 주인공 제이크 로슨(제라드 버틀러)과 그의 동생 맥스 로슨(짐 스터게스)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우주 정거장으로 향한다.

어원/유래
‘Geostorm’은 ‘geo(지구)’와 ‘storm(폭풍)’을 결합한 합성어로, 지구 전체를 뒤흔드는 거대한 기후 재난을 의미한다. 한국어 표기인 ‘지오스톰’은 영어 원제의 음역이며, 별도의 고유어적 의미는 없다.

특징

  • 주제: 기후변화와 인류의 기술적 개입에 대한 경고를 담고 있다.
  • 시각 효과: 대규모 자연재해와 우주 정거장 장면을 실감나게 구현하기 위해 IMAX·4DX 등 최신 시각·음향 기술을 활용하였다.
  • 구성: 재난 영화 전형인 대재앙·구조·희생·희망의 서사 구조를 따르며, 인공위성을 통한 기후 제어라는 과학적 설정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 배경: 두바이, 홍콩, 리우데자네이루, 모스크바 등 전 세계 주요 도시를 배경으로 하여 재난의 범위가 전 지구적임을 강조한다.

관련 항목

  • 기후 변화
  • 재난 영화
  • 인공위성
  • 딘 데블린 (감독·각본가)
  • 제라드 버틀러 (배우)
  • 워너 브라더스 픽처스 (배급사)

※ 본 내용은 위키백과(https://ko.wikipedia.org/wiki/지오스톰)를 포함한 공개된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하였다. 정확한 정보는 해당 출처를 참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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