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지력(智力)은 인간·동물 등 생명체가 가지고 있는 인지·판단·학습·기억·문제해결 등의 정신적 기능을 총괄하는 능력으로, 일반적으로 ‘지적 능력’이라고 번역된다. 심리학·교육학·인류학 등 여러 학문 분야에서 인간의 정신적 역량을 평가·분석하는 개념으로 사용된다.
어원
‘지력’은 한자어 智力(지·력)에서 유래한다.
- 智(지): 지혜·지식·총명함을 의미한다.
- 力(력): 힘·능력·효력을 뜻한다.
따라서 ‘지력’은 “지혜의 힘”, 즉 ‘지적 능력’이라는 의미를 내포한다.
주요 사용 맥락
| 분야 | 사용 예시 |
|---|---|
| 심리학·인지과학 | “작업 기억과 지력은 서로 연관되어 있다.” |
| 교육학 | “학생들의 지력 향상을 위해 문제 해결 중심 교육이 강조된다.” |
| 일상 대화 | “그는 높은 지력을 가지고 있어 복잡한 문제를 빨리 해결한다.” |
| 언론·보도 | “국가별 평균 지력 차이가 경제 성장에 영향을 미친다.” |
관련 개념
- 지능(IQ): 지력을 포함한 보다 포괄적인 인지 능력의 측정 지표.
- 인지 능력: 기억·주의·언어·추론 등 개별적인 정신 기능을 통틀어 일컫는 용어.
참고
‘지력’은 표준국어대사전·네이버·다음 등 한국어 사전에서 정의가 제공되고 있으며, 학술 논문에서도 광범위하게 다루어지는 용어이다. 현재까지 확인된 공신력 있는 자료에 근거한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