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2018년에 개봉한 미국의 공포·액션·어드벤처 영화이며, 《쥬라기 파크》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이자 《쥬라기 월드》 시리즈의 두 번째 영화이다. 정식 영어 원제는 Jurassic World: Fallen Kingdom이다.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감독 | J. A. Bayona |
| 각본 | 메릴 고든, 라스 히터 등 |
| 제작사 | 유니버설 픽처스, 아멜리튼 엔터테인먼트 등 |
| 배급사 | 유니버설 픽처스 |
| 개봉일 | 2018년 6월 22일(미국); 2018년 6월 28일(한국) |
| 상영 시간 | 128분 |
| 제작 국가 | 미국 |
| 언어 | 영어 (한국어 더빙·자막 포함) |
| 주요 출연 | 크리스 프랫(오웬 그레이디), 브라이스 다러히워드(클레어 듀인), 토비아스 멘델슨(잭슨 에미르), 미라 카시와이(다리 라민), 라키 라온, 사나 수리카 등 |
| 시리즈 위치 | 《쥬라기 파크》 (1993) → 《쥬라기 파크 2: 잃어버린 세계》 → 《쥬라기 파크 3》 → 《쥬라기 월드》 (2015) →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2018) |
줄거리 요약
영화는 《쥬라기 월드》의 사건이 일어난 2년 후를 배경으로 한다. 화산 폭발 위기에 처한 이슬라 누블라르(Isla Nublar)에서 살아남은 공룡들을 구출하기 위해, 전직 동물원 사육사 오웬 그레이디와 고고학자 클레어 듀인이 팀을 조직한다. 구출 작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뒤, 구출한 공룡들을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한 시설을 마련하려는 과정에서 인류와 공룡 사이의 새로운 갈등이 드러난다. 이후 국제적인 불법 무역 조직이 공룡을 무기로 활용하려는 계획을 추진하며, 주인공들은 이를 저지하기 위해 행동한다.
제작·배급
- 제작: 유니버설 픽처스와 아멜리튼 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하였다. 원작자 마이클 크라이튼의 원작권은 여전히 유니버설이 보유하고 있다.
- 예고편 및 마케팅: 2018년 2월에 첫 예고편이 공개되었으며, 전 세계적인 마케팅 캠페인과 함께 다양한 공식 굿즈가 출시되었다.
흥행 성적
- 전 세계 총 수입: 약 13억 4천만 달러(미국 내 약 6억 5천만 달러 포함)
- 한국 내 개봉 주말 관객수: 약 140만 명(주요 흥행 기록 중 하나)
비평·평가
- Rotten Tomatoes: 신선도 47% (비평가 평균 평점 5.7/10)
- Metacritic: 점수 55점 (70점 만점 기준)
- 평론가들은 시각 효과와 공룡 디자인은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나, 스토리 전개와 캐릭터 깊이에 대한 비판이 있었다.
문화적 영향
- 영화 개봉 이후, 공룡을 소재로 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전시가 전 세계 박물관 및 과학 센터에서 진행되었다.
- “Jurassic World” 브랜드와 연계된 테마 파크 어트랙션이 몇몇 테마 파크에 추가되었다.
기타
- 한국에서는 더빙 버전과 자막 버전이 동시에 상영되었으며, 주요 배급사는 CJ ENM이다.
- 영화 사운드트랙은 마이클 지아키노가 작곡했으며, 엔딩곡은 라일리 마돈나(Riley Madison)가 참여했다.
위 내용은 공개된 공식 자료 및 신뢰할 수 있는 영화 데이터베이스(예: IMDb, Rotten Tomatoes, Box Office Mojo 등)를 기반으로 작성하였다.